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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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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 경상북도 구미교육지원청과 (주)한화구미사업장이 두 번째 희망장학금을 전달했다.
11일 열린 전달식은 구미지역의 저소득가정 아동 중 타의 모범이 되어 학교장으로부터 추천을 받은 50명의 학생들이 다문화교육지원센터에 모여 공동수상을 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이 날 황태주 구미교육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자라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 배용태 (주)한화구미사업장장은 “지역사회에 뜻깊은 행사가 지속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는 2008년 구미에 개소하여 저소득가정아동지원사업 및 아동권리보호를 위한 교육사업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는 국제NGO기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