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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후보 정책공약집 발표,구미 중심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사업 포함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12월 12일
심학봉 의원, “구미, ‘IT 융복합 산업도시’로 재도약 기회 될 것”
ⓒ 경북문화신문

 


심학봉 의원이 지난 2개월 간 주도적으로 활동해 온 국민행복추진위원회(위원장 김종인) 산하 지역발전추진단에서 종합․정리된 지역공약을 10일 발표했다.


심학봉 의원은 12일 “지역발전추진단에서 대구․경북지역 대선공약개발을 총괄하는 추진위원으로서 대구경북의 주요 현안사업이 핵심공약사항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면서 “공약의 면면을 살펴보면 전통과 첨단이 어우러진 경북지역 특색에 맞게 신성장 동력 구축과 미래산업 개척을 위한 내용들이 잘 담아져 있다”고 평가했다.


박근혜 후보의 경북지역 공약으로는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추진, 󰋲동해안 첨단과학․그린에너지 비즈니스 거점 조성 추진, 󰋲도청신도시 명품화 조성사업 지원, 󰋲동해안 고속도로망(삼척~포항), 동서5축(보령~울진) 고속도로 건설 추진, 󰋲김천~거제 간 남부내륙철도 사업 조기 추진,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3대 문화권 관광문화사업), 󰋲중부내륙 철도 고속․복선철도화 추진 등이다,


심 의원은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추진’이 경북지역의 첫 번째 공약”이라고 밝히면서, “국내 최대 IT산업이 집적화 돼 있는 구미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IT 융복합 신산업벨트가 조성된다면, 정체되어 있는 구미경제가 다시 한 번 재도약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심 의원은 또 “국회의원 출마를 결심했을 때부터 지식경제부 등 20여년의 공직생활 경험을 살려 ‘구미 르네상스 프로젝트’를 기획했었고, 주요 내용으로 󰋲산학연 클러스터 조성을 통한 노후화된 구미국가산업단지 재창조와 󰋲구미와 같은 특정분야의 산업기반을 갖춘 ‘가능성 있는’ 지방도시를 집적화․거점화 시키는 ‘산업융합도시’ 조성”이라고 밝히면서 “ 프로젝트의 첫 결과물로서 노후단지 재창조 특별법 성안이 착수돼 늦어도 내년 1월 안으로 가시적인 성과가 나올 예정이며, 산업융합도시 조성의 법적근거 마련을 위한 산업융합촉진법 개정안 발의를 준비 중에 있다”고 밝혔다.


심 의원이 추진하고 있는 두 법안이 국회에서 통과되고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이 차질 없이 추진된다면, 공단도시․산업도시에 머물러 있는 구미는 IT 융복합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한 도시, 교육․문화․관광이 융합된 미래가 있는 ‘지식경제도시’로서 제2의 도약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IT 융복합 산업 분야와의 연계를 통한 기업 경쟁력 제고 및 고용창출에 선도적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심 의원은 “박근혜 후보가 발표한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사업’의 중심에는 구미가 있다. 시민 여러분께서는 어떠한 공약이 우리 구미지역경제발전에 도움이 될지 잘 판단해 12월 19일 올바른 선택을 해 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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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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