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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공공․민간부문 에너지절약 솔선수범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2월 17일
12월 3일부터 2월 22일 까지 겨울철 전력위기 극복 위한 에너지사용 제한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2012년 12월 3일부터 2013년 2월 22일까지 시행되는 겨울철 전력위기 극복을 위한 정부의 에너지사용 제한 정책에 따라 공공․민간부문 에너지절약에 솔선수범이다.


연 이은 한파로 인해 이미 수차례 예비전력이 400만kW 미만으로 떨어지는 가운데 전력위기 비상경보 관심단계 발령 즉시 구미시는 구내방송 및 전 직원들에게 문자메시지 전송을 통해 경보사실을 긴급히 전파하고, 기업사랑본부는 기업체에 신속하게 상황을 전파함과 동시에 난방온도 18℃ 준수, 개인전열기 사용금지, 중식시간 전등 및 PC끄기, 난방기 순차운휴 등 솔선하여 에너지절약을 실천하고 있다.


읍면동에서도 비상경보 발령 안내방송 및 대단지 아파트 구내방송을 통해 전력피크시간(10시~12시, 17시~19시)대에는 전기사용을 최대한 줄여 전력위기 극복을 위한 에너지절약에 적극 동참하도록 주민 계도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 민간부문 에너지절약을 위해 각종 전광판 홍보를 강화 실내온도 20℃ 이하 준수, 개문난방 영업금지, 17~19시까지 네온사인 사용금지 등 2013년1월6일까지 한달 간의 계도기간을 거쳐 1월 7일부터는에너지사용 제한 위반업소에 대해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위반 시에는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며, 지난 13일에는 구미시, 한국전력공사, 전기안전공사 합동으로 구미역에서 중앙시장을 거쳐 시내 간선도로변에서 에너지절약 거리캠페인을 벌이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이 밖에도 2012 경상북도 에너지절약 대상 수상으로 받은 상사업비(2억원)로 시청사 별관에 절전형 LED조명을 교체해 에너지절약에 앞장 사고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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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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