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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살리기 김천 최우수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2월 18일
2년 연속. 2012년 전통시장 살리기 추진실적 평가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경상북도 주최로 실시한 2012년 전통시장 살리기 추진실적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경북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1차 서면평가에 이은 2차 평가위원회 최종 심사를 거친 평가에서 김천시는 전통시장 장보기, 상품권 판매, 활성화 노력 등 다양한 시책들을 적극 추진한 점을 인정받아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 동안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박보생 김천시장은 전통시장을 수시로 방문해 김천사랑 상품권을 이용한 장보기와 상인들의 어려움을 청취하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에 남다른 의지를 보여주는 한편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2007년 2월 이후 현재까지 김천사랑 상품권을 11차에 걸쳐 101억 6천만원 발행했다.


시산하 공무원도 올해 5억원 이상의 상품권을 자율적으로 구입하여 장보기를 하는 등 국내 경기침체 및 대형유통업체와의 경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살리기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현대모비스와 협력업체에서 설·추석 명절 상여금으로 2억6천만원의 김천사랑 상품권을 구입. 전통시장 이용에 앞장서면서 기업의 지역사랑을 실천하는 본보기가 되고 있다.


김천시는 전통시장 활성화의 최우선 과제인 상인 의식 개혁을 위한 평화·황금시장 상인교육관을 건립해 선진화된 상인경영마인드 함양을 통한 전통시장의 재도약을 준비 중이다.


또 2012년 6월부터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체험행사를 추진해 총 19회에 걸쳐 1,100명정도의 어린이가 참여함으로써 친절하고 정이 넘치는 전통시장의 참모습을 보여주는 등 전통시장 이미지 개선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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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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