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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대 대통령 선거. 경상북도 도내 952개소 투표소 2,093,274명 유권자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2월 18일
한 표에 나와 내 가족 대한민국의 미래가 달려있다
ⓒ 경북문화신문

제18대 대통령 선거가 19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실시된다.


경상북도는 도내 952개소 투표소에서 2,093,274명의 유권자가 투표를 하게 된다.


경북도에 따르면 대통령 선거 유권자는 도민의 81%인 2,185,987명(국내선거권자 2,176,577 + 국외부재자 5,240 + 재외선거인 4,170)이다.


재외선거(9,410명)는 지난 12월 5일부터 10일까지 164개 재외투표소에서 실시되었고, 이번 대선에 처음 도입된 선상부재자(302명) 투표는 12월 11일부터 14일까지, 부재자투표소 투표는 12월 13일, 14일 이틀간 실시됐다.


이와 함께 경산시장 및 예천군 가·다, 봉화군 다선거구의 군의원(보궐)선거도 동시에 치러진다.


투표하러 갈 때에는 투표안내문이나 인터넷을 통해 자신의 투표소 위치를 확인하고, 반드시 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 등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첩부된 신분증을 가지고 가면 된다.


투표소에서는 선거인의 신분증 대조를 통해 본인여부를 확인하고 투표용지를 교부하며, 기표소에 들어가 기표한 후 투표지를 보이지 않도록 접어서 투표함에 넣고 나오면 된다.


부재자 신고인 중 부득이 투표를 하지 못한 유권자도 투표관리관에게 부재자용 투표용지와 회송용 봉투를 반납하면 투표소에서 투표가 가능하다.


17일 투표참여 호소 담화문을 발표한 김관용 도지사는 “12월 19일은 내손으로 대통령을 직접 뽑는 참으로 중요한 날로 도민 여러분의 그 한 표에 나와 내 가족 대한민국의 미래가 달려있다”며 투표참여를 호소했다.


한편, 도내 유권자 중 최고령 투표(예정)자는 남자는 구미시 인동에 거주하는 장태업(104세)씨, 여자는 상주시 흥각동에 거주하는 박월선(106세)씨이며, 국토 최동단의 독도에 거주하는 김성도씨 부부도 지난 12월 13일 독도 선착장에 설치된 부재자투표소에서 투표했다.


 


오후 6시에 투표가 종료되면 투표관리관은 후보자별 투표참관인 1명과 경찰공무원 2명을 동반하여 투표함과 잔여 투표용지 그리고 투표 관계 서류를 개표소로 옮기게 된다.


투표함이 개표소에 도착한 후 개표참관인이 투표함 봉인에 대한 이상 유무를 확인한 다음 도내 24개 개표소(포항 실내체육관 등)에서 개표가 시작된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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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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