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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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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교통문화연수원(원장 김광수)은 연말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사랑의 정을 나누고 있다.
연수원은 구미 형곡동에 있는 아동 보호 및 양육시설인 삼성원을 방문해 생활용품을 전달하는 한편 겨울철 난방시설을 둘러보고 청소를 도왔다.
삼성원에는 18세 미만의 보호대상 아동의 보호 및 양육과 미아 일시보호 및 가족찾아주기, 가족 해체로 인하여 발생하는 아동의 보호 및 양육을 하는 사회복지시설로 현재 원생 78명(남 39, 여 39)을 보호하고 있다.
김광수 원장은 “삼성원 아동보호 및 양육시설 방문을 계기로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는 기회가 되었다.”면서“1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베푸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경상북도교통문화연수원은 연간 16,000여명의 도내 사업용자동차 운수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안전운행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친절과 봉사하는 마음으로 운전에 임하도록 교육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