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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주민생활지원과, 더큰 복지 , 명품복지! 전국 최고의 복지 1번지 조성

박용기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12월 20일
사회복지과/행복지수 중심의 사회 안전망 구축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는 2013년도 당초 예산에 30%에 가까운 예산을 편성하는 등 따스하고 정감이 넘치는 주민복지를 실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은 구미시 주민생활 지원국 산하 주민생활 지원과, 사회복지과, 시민만족과, 청소 행정과, 환경위생과 , 시민만족과의 시책 업무 추진 상황을 2회에 걸쳐 게재하기로 했다. <편집자/주>


 


◐주민생활 지원과 / 2012년 주민생활 지원,땀의 결실


- 더 큰 복지 , 명품복지! 전국 최고의 복지 1번지 조성


 


 


구미시는 올해 복지정책평가 7년 연속 수상으로 명품 복지, 전국 최고의 복지1번지 행복도시로의 금자탑을 쌓아 올렸다. 그 밑바탕에는 고도의 전문지식과 실무경험을 가진 통합조사 담당 직원이 연 2회 이상 복지수급자(4.377세대/10.942명)의 정확한 선정 및 자격심사를 하고 탈락한 가구를 타 서비스에 연계해 현재 4만8천 가구 6만명을 대상으로 맞춤 복지를 지원하는 사례관리 전문요원의 노력을 빼놓을 수 없다.


경북도내 최초로 실시하는 해피백 사업은 후견 기관으로부터 빵과 음료수를 제공받는 비예산사업으로 복지급여수급자 800가구와의 상담시 전달 활용하였다.


경상북도 최고의 희망 이웃돕기 2012 이웃돕기 성금모금(707백만원)으로 기부 문화와 나눔이 함께하는 휴먼시티 조성에 기여하고 전국 최다 실시하고 있는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9종, 39개 제공기관, 6500여명이 참여하는 폭넓은 선택의 기회제공으로 보편적 복지서비스를 구현했다.


<금년도 주요추진 성과>


▲보건복지부 2012년 기초자치단체 복지정책 우수


보건복지부 2012년 기초자치단체 복지정책 평가대회에서 우수기관상을 수상과 더불어 상사업비 2천만원을 받았다.


지난 2006년부터 7년 연속 기초자치단체 평가에서 수상행진을 이어오며 명실공히 대한민국 복지1번지, 복지 1등 도시임을 대내외에 과시하고 있다.


시민이 행복한 도시, 행복특별시 구미라는 슬로건 아래 추진한 구미시 복지사업이 42만 구미시민의 관심과 애저으로 만들어낸 쾌거로 전국 자치단체 중에서 7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지역복지사업 평가는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하는 정부합동평가 결과 중 사회복지분야 추진사업을 도시유형 및 재정 자립도 등에 따라 16개 평가 그룹으로 분류, 각 시군구별로 계량화된 실적을 그룹별로 산출한 것으로 세부평가 진행방식은 1단계 정량평가, 2단계 정성평가, 3단계 현장점검으로 실시됐다,


사회복지분야 정부합동 평가준비를 위해 매월 세부지표별 업무 점검회의 개최, 담당자 이동에 따른 인수인계, 지표별 추진실적 입력방법 교육 등 복지정책 평가를 위해 치밀하게 준비한 것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밑거름이 됐다.


▲챙겨주는 복지, 맞춤형 통합조사로, 복지, 불만 제로


주민생활지원과 통합조사계 9명의 직원들은 27개 읍면동 주민센터에 복지대상자 신청서류가 도착접수되면 사회복지통합관리망을 통해 신청인과 부양의무자의 소득재산 조사와 담당공무원의 방문조사 과정을 거쳐 생활실태파악 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통합조사 대상에는 국민기초생활보장 이외에도 한부모 가족, 기초노령연금, 장애인 연금, 보육료 지원 등 소득 재산 조사를 필요로 하는 대부분의 사회복지 수혜자가 여기에 해당되며 신규 복지대상자 중 정신질환자 단독가구, 소년소녀가장, 무위탁노인 등 중점관리가 필요한 대상자에 대해서는 사례관리담당자에게 연계해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또 신규 수급자 중 취업을 희망하고 있으나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고 있는 대상자들은 취업성공 패키지 및 희망리본사업 등 자활사업 아내 및 연계하여 일자리를 지원하여 자활을 유도하고 있으며 가족관계 단절 및 부영의무자 거부 기피로 인해 실질적인 지원을 받지 못하여 생계에 위협을 받고있는 대상자들은 생활보장워원회 개최 전 선보장 하고 조사결과 탈락한 가구에 대해서도 재공 가능한 타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연계,현재 4만8천가구 6만명에 대한 맞춤 복지를 지원해 복지사각지대해소에 주력하고 있다.


연 2회이상 정기 일제조사 및 급여 도는 서비스 자격에 영향을 미치는 수급자 거주지, 재산, 소득 등 변동 사항을 수시로 조사하여 부당하게 수혜를 받는 자가 없도록 철저한 관리를 하고 있다.


개인별 특성과 요구에 맞는 복지서비스를 민원인에게 효율적으로 안내하기 위해 업무별 주요내용을 정리하여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통합조사 길라잡이 500부를 제작하여 복지담당직원들에게 배부해 방문상담 및 서비스제공에 적극 활용하도록 하고 있다.


금년도 특수시책으로 2012년 4월부터 도움을 필요로 하는 복지신청 세대 방문상담시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해피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해피백사업은 경북도내에서 최초로 실시하는 시 자체 사업으로 지역사회 환원, 아름다운베이커리(대표 김현미), 새마을금고 구미시 협의회(회장 구중옥)를 연계하여 예쁘게 디자인된 가방에 음료수를 담아(세대당 11,000원 상당) 국민기초생활보장 등 복지 급여 신청세대 800가구에게 방문 상담시 전달했다.


앞으로 구미시는 신규 복지급여 신청자에 대하여 민원처리기간 40% 단축추진과 SNS를 활용한 알림서비스 및 거동불편자를 위한 복지감면제도 신청대행 등을 실시하고 1회 신청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는 수요자 중심의 맞줌형 서비스 제공으로 민원인이 100% 만족하는 희망복지 실현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사회복지통합관리망(행복e음)


2010년1월 4일 개통되었으며 기존 시•군•구별 새올행정시스템중 복지 분야를 분리해 각종 사회복지 급여 및 서비스 지원 대상자의 자격 및 이력에 관한 정보를 통합관리하고 지자체의 복지업무 처리를 지원하기 위한 정보 시스템이다.


 


▲수요자 중심의 복지기반 확충,행복지수 높이기 총력


 


2012년4월9일 복지전달체계개선에 따른 조직개편을 신속히 단행하고 희망복지지원단을 4. 30일 발족하여 지역사회 공공과 민간자원에 대한 채계적인 관리와 지원체계를 강화했다.


특히 복지 • 보건 • 고용.주거. 등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하고 현장 수요에 맞는 다양한 욕구충족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 제공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복지의 효율성율 재고해 나가고 있다.


폭넓은 선택의 기회 제공을 통한 보편적 복지구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을 9종, 39개 제공기관, 6500천여명이 참여하여 전국 최다 실시했다.


또 지역의 사회서비스 개발에 따른 취업 취약계층의 일자리 700여명을 창출해 복지와 고용창출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둔 효자 사업으로 인정 받았다.


또 갑작스런 위기상황에 대한 신속한 대처로 가족기능 정상화를 위한 긴급복지 304건 366백만원, 서비스 연계 170건 201백만원, 복합 위기가구 사회복지통합서비스 사례관리 1508건, 주민서비스 자원발굴 및 지원연계 393건, 위기관리 강화를 위한 특별보호대상 건강음료 413명을 지원하고 복지위원 및 행복메신저 132명을 위촉 운영, 위기가구 519가구를 조기 발굴하여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노력했다.


기부식품제공사업으로 푸드뱅크(218백만원) 및 푸드마켓(93백만원)운영하고 취약계층의 안전망 구축을 위한 음식나눔사업으로 년 50회 7500여명을 지원했으며, 저소득 주거안정 및 생활안정자금 14가구 150백만원, 저소득 장학금 111명 5천3백만원 지원하여 저소득층의 안정적인 생활지원기반 조성에 애썼다.


다양한 주체가 참여하는 민관협력사업추진으로 민관의 적극적인 협력.조정으로 수요자 중심의 효율적인 서비스 제공 및 역동적인 시민참여로 지역사회복지 증진에 대한 시민적 공감대 형성과 건실한 파트너 십을 구축하기 위해 주민서비스 비전 아카데미 및 어르신 문자메시지 교실 등 18회, 찾아가는 주민서비스 6회 개최, 금오산 올레길 베꼽마당 5회 개최, 주민생활지원 서비스연계사업 4회, 희망 학습관 3⁺¹ 프로젝트 사업 12회를 지원했다.


또 지역사회복지협의회와 드림구미네트워크 및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운영 지원하고 있으며 사회복지의 날, 복지아카데미. 사회복지인대회, 주민서비스 종사자 워크숍, 지역사회복지인 대회, 민관협력 분과통합 워크숍 등 50여회에 걸친 복지종사자 자질 향상과 경쟁력 강화에도 노력하고 있다.


▲마음으로 소통하는 행복복지 실현


저소득층의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안정 지원을 위하여 수급자 가구에 생계.주거지비 4850세대, 20,700백만원, 수급자녀 교육비 1300명 720백만원을 지원했다. 또 저소득층의 생계안정을 위하여 월동생계비 850세대 80백만원 수급자 및 차상위 가구에 정부양곡할인 1450세대 441백만원, 저소득층 상하수도 사용료를 6600세대 240백만원을 지원하여 저소득층 생활안정에 기여했다.


또 수급자의 자활, 자립 사업 활성화를 위하여 자활근로사업으로 재기 기회제공 1980명 1488백만원, 자활사업 참여자에게 자활장려금 135벡만원, 근로소득이 소득인정액의 60% 이상인 가구에 희망키움통장 가입 독려로 191명에 603백만원을 지원하여 근로의욕을 고취하였으며 저소득층의 안전하고 따뜻한 주거공간 마련을 위해 30가구 126백만원의 집수리 사업을 실시하였고 가사간병도우미 지원사업 30명 62백만원과 지역자활센터에 270백만원을 지원하여 지역자활센터의 효유적 운영에 이바지했다.


질병 • 빈곤 등 복합적 문제를 가지고 있는 수급자를 대상으로 의료급여를 지원 건강생활유지비 4,400명 159백만을 120명 100백만원은 장애인 보장구를 지급하는 등 의료급여 지원으로 수급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켰다.


▲시민의 호국 안보의식 고취 및 올바른 국가관 확립


호국용사와 유족들의 명예와 자존감 제고는 물론 젊은 세대들의 호국정신 함양하고 우리지역 호국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자 동락공원 호국용사기림터 명각비 2기(740명)를 추가설치 하였으며 보훈가족들의 휴식 공간인 보훈회 관을 새 롭게 리모델링 하고 주차장을 확보 보훈인들의 자긍심을 고취했다.


숭고한 선열들의 독립정신과 애국심을 후손에게 널리 계승하고자 진평동 산8_2번지에 13,488m²부지를 확보하고 인동 3.12 독립만세운동 기념탑 건립을 계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13년 역점추진 사업으로 6.25전쟁 중 미군의 융단폭격으로 억울하게 숨진 형곡동 민간인 회생자 영혼위령탑을 건립하고 낙동강지구 전투지역을 시민 및 젊은 세대에게 호국•안보 체험을 공간화하기 위하여 주요 전투현장에 전투약사 안내판을 설치하겠으며 장진홍선생 동상 주변보수로 숭고한 선열들의 독립정신과 애국심을 후손에게 계승하고 지역의 올바른 역사관 정립으로 나라사랑 정신을 고취할 계획이다.


 


◐사












  


회복지과 /2012 사회복지 성과와 보람


행복지수 중심의 사회 안전망 구축


 


 


구미시 사회복지과는 50만 구미시대! 체감도 높은 복지체계 구축을 위한 수요자 중심의 감동복지 행정으로 힘써온 결과 시민이 행복한 도시 기반을 튼튼히 다지는 뜻깊은 한해였다.


지난 10월29일 구미시민들의 숙원 사업인 시립화장장 건립부지가 옥성면 농소2리로 확정되면서 화장시설의 부재로 많은 시민들이 타 지역을 이용하는 불편함을 해소하게 됐다.


또 노인들이 일을 통한 소득보충, 적극적 사회참여 및 건강증진 등으로 노인문제 예방 및 사회적 비용절감을 위한 노인 일자리 사업이 전국에서 최우수로 평가, 전국 최초로 월 2회 이상 혼자 생활하시는 어르신을 학생 자원봉사들이 방문해 말벗, 청소, 산책동행을 하는 행복의 사랑고리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노인복지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선산 청소년 수련관은 지난 1월 여성가족부로부터 청소년 체험활동 시범기관으로 선정돼 창의적 체험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지역발전 위원회 주관 2012년 지역발전사업 추진평가에서 전국우수사례 청소년분야 최우수로 선정 기관표창과 상사업비 3억원을 받는 쾌거를 달성하기도 했다.


보육분야로는 보건복지부와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추진한 인성교육 실천 우수 어린이집 공모 심사결과 매월 구체적인 인성교육 운영계획을 수립해 이행하며 특성화된 프로그램(동화페스티벌, 마음 씨앗 가꾸기)등 인성교육을 운영한 결과 고아읍태양 어린이집이 전국 인성교육 실천 최우수 어린이집으로 선정됐다.


이외에도 건강한 가정 및 여성 희망 일자리 창출, 가족과 청소년이 함께하는 여가시설 확충(Water Festival), 전자카드 제도 도입으로 아동중심 급식 지원체계 구축, 친환경 장애인복지시설 확충 및 양질의 서비스 확대, 보육서비스 품질향상과 수요자 중심의 보육정책 실현, 하늘아래 모든 아이가 행복한 세상 드림스타트 등 2012년 한해는 ‘요람에서 무덤까지’복지시책을 추진하면서 바쁘게 달려왔다.


 


<2012년도 주요 성과>


▶시립화장장건립 최종부지 확정 2014년 완공목표로 추진


옥성면 농소2리가 최종후보지로 선정됐다,


시립화장장은 2014년 준공예정으로 총사업비 200억원이 투입돼 시설연면적 4,000㎡에 화장로 5기, 진입도로, 주차장, 부대시설 등의 갖춘 전국에서 최고시설을 건립할 예정이다.


 


▶고령사회에 대비 노인들의 사회적 경험과 지식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일자리를 개발하고 일하기를 희망하는 노인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코자 2012년 노인일자리사업은 1,362백만원의 사업비로 구미시니어클럽, 대한노인 구미시지회, 구미노인전문상담소 등 34개 기관단체가 재활용수거사업, 현수막 재활용사업, 독거노인 사랑의 안부사업 등의 사업을 추진했다.


성과로 지난 8월 700여개 전국 시장형 노인일자리 사업을 대상으로 한 보건복지부의 노인일자리 사업 우수 프로그램 선정 공모에서 구미시니어클럽의 재활용품 수집 사업이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와 10월 24일 안동 탈춤 공연장에서 개최했던 2012년 경북 노인일자리 경진대회에서 구미시니어클럽의 맛담은 우리 읍식 사업단의 사회적 경륜을 가진 60세 이상 어르신들이 도시락, 김밥, 밑반찬 등을 만들어 소규모 사업장, 관공서 등에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해 최우수상을 수상해 인센티브 25백만원을 지원받았다.


또 2009년부터 시작해 온 행복의 사랑고리 사업은 올해 4년차를 맞아 200여명의 혼자 사시는 어르신들에게 자원봉사자 학생들잉 손자, 손녀가 되어 외로움 해소 및 사회안전망을 확보하고 입시위주의 삶을 살아가는 청소년들에게 전통효행사상을 고취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고 있다.


 


▶건강한 가정 및 여성 희망 일자리 창출


경상북도와 협력으로 지난 7월 여성취업박람회를 개최해 미취업 여성과 경력단절 여성, 취업준비 여학생 3,000여 명이 참여해 취업 및 창업정보를 획득하는 기회를 제공했고 여성새로일하기 센터 운영으로 결혼과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의 직업교육훈련 5개 과정운영, 기업맞춤형 취업지원 3개 과정과 50개 기업에 250여명의 주부인턴제 근로를 지원했으며, 아이돌봄 지원사업을 통해 가정 내 보육 지원과 육아부담 완화, 중년 여성의 일자리 창출이라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만들어 냄으로써 건강한 가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시정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또 요보호대상가정에 예방적ㆍ보편적ㆍ통합적 가족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부모교육, 아버지 교실, 건전한 자녀 성장 교육 등 교육사업과 가족 돌봄지원사업, 양육미혼모, 입양가족, 새터민 등을 위한 가족통합서비스, 가족문제 상담을 위한 전화ㆍ방문ㆍ집단 상담 등 상담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으며, 매월 셋째주 수요일은 패밀리 데이로 지정 운영해 지역사회 기관 및 시설과 연계해 전문적이고 보편적인 가족복지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가족과 청소년이 함께하는 여가시설 확충(Water Festival)


여름방학과 휴가 및 피서철 기간 동안 아동 및 청소년 가족 등 시민들을 위한 재2회 구미시 Water Festival을 해평청소년 수련원 부근의 해평 솔밭에서 개최하여 휴가철 및 피서철에는 마땅히 물놀이 할 곳없는 구미 시민들에게 시원한 물놀이 공간을 마련하는 등 가족 중심적인 레저 스포츠 문화 정착에 기여했다.


해평 솔밭 가족 물놀이장은 2012년 6월 20일부터 8월 26일까지 운영하여 약 5만 여명의 이용객이 찾아 타 피서지 이동으로 인한 시민의 불편 해소는 물론 27억원 정도의 시민가계비 절감효과와 부모와 함께하는 레저문화공간을 제공하여 아동의 인성함양에 도옴이 되었으며, 울창한 송림과 낙동강변의 아름다운 자연환경, 금오산이 한눈에 들어오는 조망은 여름철 가족 동반 물놀이 시설로써 최적의 조건을 갖추었고, 뿐만 아니라 가족노래자랑, 댄스공연대회, 슬라이드경연 등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가족과 청소년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공간의 장장을 창출했다.


또한 2011년 7월 22일, 청소년문화의집을 상모동으로 신축 이전, 청소년 재능계발교 방학프로그램, 주말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하여 과학교실, 드럼교실 등 문화강좌 운영하고 있으며, 노래연습실, 댄스연습실, 동아리실, 체력단련실 등을 운영하여 2012년 3만9천명이 이용 하는 등 청소년의 문화복지 활성화에 기여하였다.


 


▶전자카드 제도 도입으로 아동중심 급식지원체계 구축


2012년 4. 1일 아동급식 전자카드 제도를 도입하여 그동안 기호에 맞지 않는 부식제공으로 3,000여명의 결식우려아동 급식해소에 미흡한 점을 개선하고 급식위원회에서 급식비지원 단가를 3,000원에서 4,500원으로 현실에 맞게 인상해 저소득 가정의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의 환경 및 욕구에 맞는 아동중심의 급식지원 체계를 구축하여 영세음식업의 종사자에게 멘토ㆍ멘티역할을 부여하였으며, 급식사업의 참여를 통한 영세상인의 소득등대와 이를 통한 복지고용 창출 효과 통한 지역겨이 활성화에 큰 역할을 담당했다.


 


▶친환경 장애인복지시설 촥충 및 양질의 서비스 확대


장애인수는 14,742명이며, 12,184백만 예산으로 장애인 생활 및 이용 시설 11개소, 장애인협회 9개소를 친환경 장애인 복지시설 확충 및 양질의 서비스 확대를 위하여 운영 지원하고 있다.


특히 구미직업재활센터에 100백만원(국50% 도15% 시35%)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전기공사, 냉난방기 구입 등 장애인들의 직업재활을 통한 경제적 자립자활을 지원하는데 기여하였으며, 솔장애인 생활시설에 95백만원(국51% 도15% 시34%)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물리치료실 설치와 휴게실을 증축하여 장애인생활시설 이용자에게 아늑하고 편안한 시설을 제공하였다.


또 중중장애인 기초장애연금을 장애아동재활치료와 시청각장애부모자녀 언어발달지원사업으로 420명에게 831백만원을 지원하는 등 장애인에게 손과 발의 역할을 해 지역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 을 마련하여 주었다.


아울러, 2012년 신재생 에너지 지방보급사업으로 구미장애인중종합복지관과 솔장애인생활시설에 사업비 310백만원을 투자하여 무한정, 무공해의 태양 에너지를 이용으로 연료비가 불필요한 장점율 가진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여 에너지를 연평균 16% 절약하는 효과를 거두게 되었다.


 


▶보육서비스 품질향상과 수요자 중심의 보육정책 실현


2012년은 높아져 가는 보육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반영하고, 보육서비스 품질향상과 수요자 중심의 보육정책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보육료 등 보육전반에 733억원을 지원하여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고품질의 보육환경을 조성하였다.


부모의 양육부담 경감을 위해 만0~2세, 만5세 아동 전 계층 무상보육 을 실시하였고, 2011년 대비 50% 증가된 636억원외 보육료를 지원하였다. 또한, 어린이집 안전공제회 의무가입, 통학차량 광각실외후사경 설치 지원, 1병원1어린이집 연계, 아이사랑 부모 모니터링단 구성으로 안전한 어린이집 환경 조성을 위한 각종 시스템을 구축, 운영하였다.


여성의 경제적 활동 증대에 따라 영아전담, 장애전문, 시간제 어린이집 67개소를 운영하였으며, 공 보육기반조성을 위해 공공형 어린이집 2개소 지정, 장난감도서관 1개소를 설치하여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보육서비스를 제공하였다.


더불어 보건복지부,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주최한 인성교육 실천 어린이집 전국 최우수ㆍ우수 선정, 평가인증 우수어린이집으로 선정되어 명품보육도시 구미 위상을 제고하였다.


 


▶청소년들의 요람지! 구미시 ‘2012년 지역발전사업 전국 우수사례 선정’


구미시 선산청소년 수련관은 올해 1월 여성가족부로부터 청소년 체험활동 시범기관으로 선정되어 창의적 체험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지난 9월 18일 대통령 직속기관인 지역발전위원회 주관한 ‘2012년 지역발전사업 추진 실적 평가!’ 에서 전국 광역특별회계 지원 사업 1,071개 중에서 유일하게 청소년 분야에서 청소년 지원 사업에 대한 남유진 시장의 관심과 강력한 의지로 운영체계 개발(시설 시 직영, 프로그램 위탁운영), 담당 공무원 의 열정적인 추진의지와 청소년 시설과 프로그램 무료 이용 등에서 최고 점수를 받아 전국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지역발전위원회 우수사례 기관 표창’ 을 수상하고 상사업비 3억을 받는 쾌거를 달성했다.


창의적 체험 프로그램 외에도 문화강좌와 주말 프로그램 운영, 청소 년 자치 활동기구의 활발한 운영과 청소년스포츠대회(농구, 탁구, 배드민턴) 개최 등으로 개관 1년 3개월여만에 10만명이 이용해 청소년 체험활동 전문기관으로 우뚝 섰다.


또한, 수련관 옆 부지에 사업비 131억 원을 들여 지하2층, 지상 4층 규모로 숙박시설, 수영장, 로봇체험관 등 시설을 갖춘 생활관(특화시설)이 내년 말 완공예정으로 추진 중이며, 생활관이 완공되면 청소년수련관과 연계하여 청소년들의 체험학습 공간 확충으로 명실상부한 청소년수련 활동 중심지로서 역할이 기대된다.


 


▶하늘아래 모든 아이가 행복한 세상 드림 스타트


드림스타트는 아동의 공평한 양육여건과 출발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임산부 및 0~12세 아동과 그 가족에게 건강, 보육/교육, 복지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국가 주도의 선진 복지서비스로, 지난해 9월에 개소한 이후로 현재 7개동(도량동, 선주원남동, 원평 1ㆍ2동, 형곡1ㆍ2동, 송정동) 212가구 302명의 아동을 사례관리한 결과, 금년 한 해 동안 신체/건강 11개, 인지/언어 13개, 정서/행동 19개 등 총 43개 프로그램을 운영한 실적을 거양하였고, 내년도에는 6개동(신평 1ㆍ2동, 공단 1ㆍ2동, 지산동, 광평동)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으로 사례 관리 대상지역을 매년 확대하여 많은 아동들이 드림스타트 사업을 통해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박용기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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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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