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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설맞이 중소기업 운전자금 신청하세요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2월 21일
경북도 110억원, 구미시 250억원 규모 융자지원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자금수요가 집중되는 민족고유의 명절 설을 앞두고 자금난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중소기업자금 융자지원 신청을 받는다.


2013년 설맞이 구미시 중소기업운전자금은 250억원 규모로 융자 지원하며 업체당 매출액에 따라 2억원 이내까지, 우대조건을 갖춘 업체의 경우에는 3억원까지 지원한다.


접수는 13. 1. 7 ~ 13. 1. 14 까지 (사)구미중소기업협의회(☎ 475-9290)에서 접수한 후 구미시에서 심사를 통해 지원 대상을 선정하고 융자추천 후에는 1년간 금리의 5%를 지원한다.


또 2013년 설맞이 경상북도 중소기업운전자금은 110억원 규모로 업체당 매출액에 따라서 3억원 이내까지 지원하며 타시도에서전하거나, 앙단위 표창을 수상한 업체 등 일정한 요건을 갖춘경우에는 5억원까지 지원한다.


수는 13. 1. 7 ~ 13. 1. 11 까지 구미시청 기업사랑본부(☎480-6034)에서 하며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에서 심사를 거쳐 설 전에 지원업체를 선정하고 융자추천 후에는 1년간 금리의 3%를 지원한다.


한편 지난 2012년 5월부터 경상북도 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중소기업시설자금지원시책을 마련한 구미시는 2013년에는 연300억원 규모로 1월부터 자 소진시까지 매월 둘째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신청을 받을 예정이며 융자한도는 2012년때와 같이 투자금액의 75% 이내로 업체당 3억원 이내 이며 타 시군 이전업체의 경우 우대하여 5억원 이내까지 융자추천가능하다.


설자금 지원대상은 관내중소제조업체로 공장 부지․건물 매입비, 사업장 신축 및 증개축에 소요되는 자금, 생산설비/시험검사장비/연구개발장비 등의 구입자금,식산업센터 입주기업체의 입주 분양금 또는 시설투자 자금이며, 융자추천 후에는 3년간 매년 금리의 2.5%(총7.5%)를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구미시청 홈페이지(www.gumi.go.kr) 새소식에 게재 되어 있으며 경상북도 중소기업운전자금과 구미시 중소기업운전자금은 중복지원이 되지 않으므로 지원내용을 숙지한 후 신청하면 된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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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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