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정근수 전 구미시의회 의원이 21일 실시된 구미유치원 연합회 선거에서 28대 회장에 당선됐다.
5대 구미시 의원으로 재임 당시 구미시 영유아 교육발전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정 회장은 교육전문 시의원이라는 또 다른 평가를 받기도 했다.
“유아교육 환경이 급변하고 있고,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유아교육이 직면하고 있는 현안을 모색하고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는데 주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힌 정회장은 “ 유아교육 발전을 위해 회원 여러분의 뜻을 존중하고 아울러 중지를 모아 구미 유아교육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피력했다.
구미 청산회 회장으로서 박근혜 대통령의 당선을 위해 최선을 다해 온 것으로 알려진 정회장은 한국 유아 교육은 물론 구미 유아교육이 발전을 거듭할수 있도록 주어진 다양한 환경 속에서 역량을 발휘하도록 하겠다는 점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