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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바르게살기운동 활성화 연수 및 평가대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2월 22일
진실, 질서, 화합의 국민정신운동

구미시 2012 바르게살기운동 활성화 연수 및 평가대회가 21일 호텔BS에서 열렸다.


바르게살기운동구미시협의회(회장 김인배) 읍면동 위원, 손홍섭 구미시의회 부의장, 김상조 구미시의원 등 200여명이 참석하는 행사는 바르게살기 행동강령낭독, 유공자표창, 진실․질서․화합 운동의 생활화를 위한 결의문 채택 등 바르게살기운동을 범시민적인 운동으로 동참하는 분위기를 조성에 이어 특별강연, 화합 및 단결 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2012년 최우수 위원회에는 도개면 위원회가, 우수 형곡2동 위원회가 각각 선정됐으며 바른가정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읍면동위원회의 추천을 받아 시협의회 상훈심사위원회에서 엄정한 심사의결을 거쳐 선정된 고아읍 손길호씨를 비롯한 12가정에 대해 바른가정 인증서가 수여됐다.


또 윤양수 청년회장과 이육심 여성회장이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고아읍 김진균 위원장이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 옥성면, 신광섭 위원장, 해평면 정태근 위원장, 송정동 김형임 위원장, 선주원남동 안병구 위원장, 양포동 조기식 위원장이 구미시장 표창을 받았다.












  ▶2012년 최우수 위원회로 선정된 도개면 위원회


김인배 회장은 “앞으로도 시 협의회는 조직의 활성화를 통해 바르게살기운동의 저변확산을 도모해 바르고 건강한 사회만들기운동 전개,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나누기행사, 건전생활실천 강연회, 효와 윤리도덕을 재인식하는 단계백일장 등을 추진해 지역의 건강한 정신을 전파하는데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인배 위원장


바르게살기 운동은 진실, 질서, 화합의 이념으로 정직한 개인, 더불어 사는 사회, 건강한 국가를 만들어 나가는 국민정신운동으로 21세기를 선도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국민개혁의식운동, 거짓과 부패를 추방하고 법질서를 확립하는 바른 사회 만들기,국민이 하나되는 통합 사회 구현을 위한 국가 선진화 운동, 가정사랑, 이웃사랑 나라사랑의 정신 실천을 통한 사회의 도덕성 회복을 행동강령으로 하고 있다.














 















  












  ▶손홍섭  부의장












  ▶중앙회장 상을 수상한 이향란 여성봉사회 부회장, 도협의회장상을 수상한 이종석 지산동 위원장


 












  












  ▶김상조 구미시의원(사진 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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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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