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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께 참여하는 즐거운 선산JC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12월 22일
선산청년회의소 44대 오세목 회장 취임
ⓒ 경북문화신문

선산청년회의소 창립 42주년 기념식 및 회장단, 감사 이ㆍ취임식, 전역식이 21일, 구미시 선산청소년수련관에서 열렸다.


행사는 임춘구 구미시의회 의장과 우진석 구미시산림조합장 및 특우회장단, 자매결연 회장단 및 임원,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기념식, 전역식, 회장 및 감사 이ㆍ취임식 순으로 진행됐다.
















  ▶오세목 신임회장


‘다 함께 참여하는 즐거운 선산JC’라는 2013년도 슬로건을 내건 오세목 신임회장은 “JC를 처음 시작하던 그때의 초심을 잃지 않고 늘 배움의 자세로 낮은 곳부터 살필 줄 알며, 회원들을 진정한 주인으로 섬기는 자세로 열정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 어머니에 대한 감사인사를 전하다 눈물을 훔친 오 회장은 지역사회를 선도하는 강한 리더쉽으로 조국의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선산 JC회원들에게도 감사 인사를 잊지 않았다.














 


이어진 전역식에서는 현역회원들이 김철진, 이재환, 추종호, 조육래, 김영철, 차왕호, 황오영 회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전역을 축하하며 전역기념패 및 기념품을 전달했다.














 


한편 선산JC는 매년 관내 초ㆍ중ㆍ고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구미시민을 위한 한마음족구대회, 산불예방 캠페인, 불우이웃돕기 연탈 배달, 정월대보름맞이 민속놀이, 어린이지킴이 캠페인 등 많은 활동을 해왔다.


주요 출신 인사로는 김대호 전 경상북도의회 의원, 임춘구 구미시의회 의장, 우진석 구미시 산림조합장, 황종호 선산농협 조합장 등이 있다.


 


▶ 2013년도 회장단 및 감사


▷회장 오세목


▷직전회장 정재훈


▷상임부회장 윤대규


▷내무부회장 이호성


▷외무부회장 김용식


▷감사 김영규


▷감사 이인우


▷사무국장 배기덕














 













 













 













 













 





 











 













 













 













 













 













  ▶임춘구 구미시의회 의장













  ▶정재훈 직전회장













  ▶추종호 회원은 전역사를 통해 회원들과 함께한 시간들을 행복한 추억으로 간직할 것이며, 전역후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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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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