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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미동 발전 협의회 정기 총회, 이․취임식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12월 23일
임병동 회장 취임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진미동(동장 류하태)은 21일 발전협의회(회장 정춘덕)가 주관한 가운데 2층회의실에서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1부는 발전협의회 정기총회 개회, 발전협의회 경과보고, 결산에 대한 감사보고 및 회칙 심의, 2013년도 회장단 인준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2부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임기 동안 살기좋은 진미동 건설을 위해 헌신봉사한 정춘덕 회장, 이상덕 사무국장, 이정옥 총무에 대한 공로패 및 감사패 수여와 회장 이․취임사, 축사, 케익절단식 순으로 진행됐다.












  













 



 


임병동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 낮은 자세로 발로 뛰고 노력 봉사하는 자리로 여기고 발전협의회의 명성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류하태 진미동장은 축사를 통해 “한해 동안 지역발전을 위해 불철주야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임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며 ‘ 앞으로도 진미동의 위상을 높이는데 헌신적인 봉사를 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진미동 발전협의회는 2008년 12월 9일 창립총회를 시작으로 2009년 1월 정춘덕 초대회장 취임 후, 4년간 이계천 정비사업, 마을회관 문제 등 동발전에 기여했다. 또 인동입석 이전문제, 동명변경, 원룸촌 CCTV설치, 어린이 공원 조성 등에도 적극적으로 노력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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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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