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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김천시문화상 수상자 시상식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2월 26일
교육문화체육부문 민경탁씨, 사회복지경제부문 김정국씨, 지역개발부문에 김인주씨
ⓒ 경북문화신문

제17회 김천시문화상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이 26일 시청 3층 강당에서 열렸다.


박보생 시장, 배낙호 시의회의장과 시의원, 기관단체장, 수상자 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한 이날 시상식에서 교육문화체육부문에 김천중앙고등학교교사 민경탁(남, 60세)씨, 사회복지경제부문에 경북청소년수련센터 원장 김정국(남, 69세)씨, 지역개발부문에 평화동 새마을금고 부이사장 김인주(남, 77세)씨가 각 분야 문화상을 수상했다.












 


박보생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계사년 새해에는 김천발전의 백년대계를 새로이 구축하고 전통과 첨단이 공존하며 꿈과 희망이 넘치는 국토중심의 신 성장 거점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전 시민의 참여와 협조로 이루어 나가자”고 말했다.












 


김천시문화상은 남다른 열정으로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한 모범시민에게 주는 상으로 구 김천시와 금릉군이 각각 김천시민문화상(28명 배출)과 금릉군민상(5명 배출)을 시상해 오던 것을 시․군 통합(1995년)후 김천시문화상으로 명칭을 변경하여 1996년부터 지난해까지 16회에 걸쳐 54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올해 수상자들은 지난 12월 4. 각계인사 20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투표에 의해 선정됐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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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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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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