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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선도 결의대회 및 캠페인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2월 26일
구미시청, 구미경찰서, 구미교육지원청 및 청소년관련 기관․단체 등 범시민 참여 확산 운동
ⓒ 경북문화신문

청소년들의 비행과 탈선 및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연말연시 청소년 선도 결의대회 및 캠페인이 24일 원평동 공영주차장에서 펼쳐졌다.


구미시청, 구미경찰서, 구미교육지원청 및 청소년관련 기관․단체 등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범시민 참여 확산운동 열린 행사는 박상우 구미시 주민생활지원국장의 대회사를 시작으로 구미경찰서장 및 구미교육지원청장의 격려사, 시민대표 2명의 청소년 선도 보호와 불우청소년들을 보살피는데 앞장설 것을 다짐하는 결의문 낭독으로 이어졌다.












 


결의대회 후에는 행사장을 출발해 금오산 사거리 ⇒ 구미역⇒ 오성상호신용금고 ⇒ 2번도로 ⇒ 운현약국 ⇒ 구 원평1동사무소 ⇒ 행사장 으로 도착하는 진행 코스를 돌며 주변상가 및 시민들에게 청소년 선도 및 학교폭력 예방 등 청소년 보호 육성을 위해 앞장서 줄 것을 홍보하는 범 시민 참여 확산운동 가두행진을 펼쳤다 .


한편 구미시는 연말연시 정신적으로 해이해지기 쉬운 청소년들을 각종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 하고 청소년문제에 대한 범시민적 인식확산과 관심으로 청소년들이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매년 합동 캠페인을 실시해 주변 업소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높여왔다


또 매주 화요일을 청소년유해환경 합동지도단속의 날로 지정. 청소년보호를 위해 청소년관련 기관, 각 읍면동, 청소년관련 단체가 합동으로 청소년보호활동을 적극 추진해 오고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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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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