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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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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주도형 구미식 뉴 새마을 운동이 힘찬 출발을 알렸다.
구미시와 구미시새마을회는 26일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전국1만 뉴새마을가꾸기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뉴새마을운동의 핵심과제로 마을단위의 뉴새마을가꾸기사업을 구미전역에 확산시키고, 주민의 자율적 역량에 의한 주민 주도형 마을공동체 운동 추진으로 새로운 마을상을 제시해 21세기형 풀뿌리 새마을운동 모델로 승화시키기 위한 것으로 주민이 스스로 기획하고 실천하는 마을단위 공동체 사업으로 저탄소 녹색성장을 생활화하는 그린(Green)새마을과, 품격있는 생활을 실천하는 스마트(Smart)새마을,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나눔생활을 실천하는 해피(Happy)새마을로 구성된다.
시는 구미시새마을회와 공동으로 협력체계를 구축해 사업추진에 대한 지원과 홍보에 협조하고, 구미시새마을회는 뉴새마을가꾸기사업을 위한 교육계획 수립과 현장지도, 컨설팅, 홍보 등 사업추진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남유진 시장은 “새마을운동 종주도시 구미에 주민주도형 마을공동체 운동 추진으로 누구나 살고 싶은 행복도시 명품구미를 만드는데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