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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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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상북도환경연수원(원장 이진관) 에코그린합창단은 26일 길 요양병원 환자들을 찾아 푸르른 자연을 노래하는 옛 동요 및 가곡공연 봉사활동과 함께 위문품을 전달했다.
아름다운 녹색의 청정 음악을 통해 도민들의 환경감수성을 높여, 밝고 아름다운 세상을 함께 만들어 가기위해 결성된 환경합창단 에코그린합창단 단원들은 경상북도환경연수원 교육 수료생들로, 소정의 오디션을 거쳐 서경희 회장을 비롯하여 약 40여명의 단원들로 구성된 순수 아마추어 합창단이다.
결성 된지 약 1년 남짓 되었지만, 지난해 전국환경노래합창경연대회 특별상, 구미보 축제한마당 및 환경의 날 행사 축하공연 그리고 올해 5월 전국환경노래합창경연대회 장려상 수상과 10월 전국체육대회기념 대한민국녹색환경예술축제에 초청되어 공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해나가고 있다.
아울러 환경음악보급을 통한 환경보전운동을 주도해 환경과 문화를 접목하여 도민의 환경감수성증진으로 확대하여 그 노력을 해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