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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임춘구 구미시의회 의장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2월 28일
소통의회, 정책 의회가 되겠습니다.
ⓒ 경북문화신문

존경하는 구미시민 여러분!


 


계사년 새해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만복이 함께 하시길 소망합니다.


 


지난 임진년 한 해는 세계경제위기 속에 불산 누출사고라는 구미시 초유의 사태로 시민의 불안이 그 어느 때보다 컸던 한해였습니다. 그러나 우리 구미시민은 모든 힘과 지혜를 하나로 모아 우리 앞에 놓인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하였습니다.


 


힘든 때일수록 빛난 구미시민의 힘을 바탕으로 우리 구미시의회는 자치입법 활동은 물론 대의기관으로 역할을 충실히 하면서 구미복합역사 조기정상화를 촉구하고 소상공인들 보호를 위한 대형마트 영업을 규제하는 등 서민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두어 다함께 잘사는 구미를 위해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저를 비롯한 구미시의회 의원들은 올 한해도 시민생활 현장을 찾아가는 소통의회, 생산적이고 창조적인 의회로 평가받을 수 있게 정책의회를 실천하겠습니다. 또한, 집행기관과의 협력과 지원, 견제와 균형을 유지하는 상생의회로 구미의 미래를 열어가는 희망의 중심이 되겠습니다.


 


시민여러분께서도 더 큰 관심과 사랑으로 의회를 성원해주시기 바라며, 지혜와 슬기로 소망하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구미시의회 의장 임 춘 구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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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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