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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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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도량동민 한마음 송년행사가 27일 도량동 새마을금고 회의실에서 열렸다.
시의원 및 기관 단체장, 주민 등 200여명이 한 자리에 모인 행사는 2012년 한해를 마무리 하고, 동 발전을 위해 헌신한 분들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서병례, 김병연 씨가 감사패를 받았다.
또 새로운 한해를 맞이하는 각오와 함께 더욱 도약하고 화합하는 도량동을 만들기 위한 다짐의 장으로, 도량동 14개 기관단체가 주최하고, 도량동 통장협의회(회장 정자)가 주관했다.
이대창 도량동장은 “어느때보다 중요한 화합의 마음가짐으로 우리 도량동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며 도량동을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는 기관단체장 및 도량동민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