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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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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비산동 출신으로 2012 런던올림픽 여자배구 국가대표 하준임 선수(여, 23세, 도로공사)가 비산동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문경원 비산동장에게 전달했다.
하 선수는“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드리려고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지난 런던 올림픽에 구미시민께서 보내주신 응원과 성원에 보답하고 싶은 마음도 보탰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문경원 동장은 “2012. 런던 올림픽에서 여자배구팀 국가대표 선수로서 한국도로공사에 소속되어 좋은 모습으로 활약 하고 있는 하준임 선수는 우리 비산동 나아가 구미시의 자랑”이라며“우리 사회가 더욱 따뜻해지고 행복한 터전 비산동을 위해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하준임 선수는 구미시 비산동 출신으로 현재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제니스 배구단에서 뛰고 있으며, 2012년 런던올림픽 여자배구팀 국가대표 선수로 발탁 되어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