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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곡2동 새마을 남.녀 지도자 협의회 연석회의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2월 28일
형곡 2동 새마을협의회 회장 김종만, 새마을부녀회 회장 윤연옥
ⓒ 경북문화신문

27일 구미시 형곡2동 새마을 남.녀 지도자 협의회 마지막 연석회의가 동 주민센터에서 열렸다.



형곡 2동 새마을협의회(회장 김종만)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윤연옥)가 공동주관한 가운데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회의는 올 한해를 마무리 하는 자리로 그동안 많은 사업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준 새마을남녀회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올 한해 형곡2동 새마을협의회 사업추진에 가장 적극적으로 협조해준 최우수 새마을지도자에 장세목 감사를 선정해 노고를 치하하고 상품으로 쌀 40㎏를 전달했다.



김종만, 윤연옥 협의회장은 “내년에는 회원 전체가 최우수 새마을지도자가 됐으면 하는 바램”이라며“내년 에도 적극적인 협조와 회원 모두의 건강은 물론 가정에도 좋은 일만 가득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 백승해 형곡2동장은 “38년 만에 구미시 최대 폭설에 이른 아침부터 동직원들과 협조해 결빙된 관내 이면도로 제설작업에 적극적으로 나서준 새마을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내년에도 동 행정에 적극적인 협조와 더불어 우리 주위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는 형곡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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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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