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27일 구미시 형곡2동 새마을 남.녀 지도자 협의회 마지막 연석회의가 동 주민센터에서 열렸다.
형곡 2동 새마을협의회(회장 김종만)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윤연옥)가 공동주관한 가운데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회의는 올 한해를 마무리 하는 자리로 그동안 많은 사업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준 새마을남녀회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올 한해 형곡2동 새마을협의회 사업추진에 가장 적극적으로 협조해준 최우수 새마을지도자에 장세목 감사를 선정해 노고를 치하하고 상품으로 쌀 40㎏를 전달했다.
김종만, 윤연옥 협의회장은 “내년에는 회원 전체가 최우수 새마을지도자가 됐으면 하는 바램”이라며“내년 에도 적극적인 협조와 회원 모두의 건강은 물론 가정에도 좋은 일만 가득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 백승해 형곡2동장은 “38년 만에 구미시 최대 폭설에 이른 아침부터 동직원들과 협조해 결빙된 관내 이면도로 제설작업에 적극적으로 나서준 새마을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내년에도 동 행정에 적극적인 협조와 더불어 우리 주위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는 형곡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