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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자유총연맹 구미시지회 2012년 안보강연 및 사업평가대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2월 28일
우리나라의 자유민주주 수호와 선진한국 건설

한국 자유총연맹 구미시지회(지회장 표동혁) 2012년 안보강연 및 사업평가대회가 22일 구미 왕산기념관에서 열렸다.


심학봉 구미 갑 국회의원, 손홍섭 구미시의회 부의장, 박태환 경북도의원, 이수태 구미시의원, 최병성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구미시협의회장, 자유총연맹 구미시지회 분회장 및 회원 300여명이 참석한 행사는 장진수 경북대 경영대학원 마케팅 석사의 ‘시민사회의 주요문제와 실천과제’를 주제로 한 1부 안보 강연에 이어 2부 올 한해를 평가하는 사업평가대회로 진행됐다.












 


평가대회에서는 김용태, 김영미 회원이 총재표창을, 이철하 회원이 경북도 지부장상, 신종흥 회원이 구미시장상, 강은, 심창임 회원이 구미시의회 의장상, 강원규 회원(구미 을), 양옥숙, 박경희, 곽철수 회원(구미 갑)이 국회의원 상, 장재숙, 김진향 회원이 교육장상, 임애경 호회원이 구미경찰서장상, 장이남, 이혁인 회원이 구미소장서장 상을 각각 수상했다.


특히 항일 독립운동을 펼친 왕산 허위 선생 기념관을 행사장소로 택해 남다른 의미가 부여됐다.












  ▶표동혁 지부장


“2012년 한해의 사업을 결산해 보니 연맹의 활동영역과 기능이 크게 넓어진 것 같다.”는 표동혁 지회장은 “각종 행사를 통해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자긍심과 우월감을 심어주는 한편 노력한 만큼 결실을 거두는 내 조국을 확실히 인식시켜 주고자 노력해왔다.”며“조직의 단합과 활성화를 최우선 과제로 구미지회가 구태의연한 봉사단체가 아니라 개혁적이고 진취적인 사고로 사회의 탈법 및 무질서 추방운동 등 명실 공히 국민과 함께하는 NGO 단체로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한국자유총연맹은 1954년 6월 15일 아시아민족 반공연맹으로 출발해 56년간 우리나라의 자유민주주 수호와 선진한국 건설을 위해 앞장서 온 대한민국 유일의 이념운동 단체이다.












  ▶구미교육지원청 교육장상 수상자


1984년 설립된 구미시지회는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항구적으로 옹호발전시키고 이와 관련된 민간단체들에 대한 협조와 세계 자유우방과의 유대를 다지는 것을 목적으로 주요사업으로는 종북척결대 토론회, 국민안보의식강화 한마음 등반대회, 땅굴, 판문점 및 안보현장 견학, 청소년 현장체험학습, 청소년 민주시민교육, 영.호남 교류사업, 안보강연회 등이 있다.












   ▶구미소방 서장상 수상자












  ▶구미경찰서장상 수상자












  ▶구미시의회 의장 상












  ▶구미시장 상




 












  ▶국회의원 상












  ▶경북도 지부장상












  ▶총재 표창












  ▶심학봉 국회의원












  ▶손홍섭 구미시의회 부의장












  ▶이수태 구미시의원












  ▶박순갑 본지 대표이사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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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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