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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보건사업 평가 구미보건소 송년행사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2월 28일
재활 사업 성과 평가 및 재활대상자 격려
ⓒ 경북문화신문

구미보건소(소장 구건회)는 27일 주간재활실 회원(뇌병변, 지체장애 1~3급 장애인) 및 가족, 자원봉사자 등 50여명이 함께 한해를 돌아보며 그 동안의 재활보건사업을 평가하고 희망찬 2013년을 맞이하는 송년행사를 가졌다.


행사는 2012년 한해동안 재활사업의 전반적인 성과결과를 평가하고 앞으로의 재활치료방향을 새롭게 제시해보는 자리로, 힘든 상황에서도 장애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해온 재활대상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1년 동안 재활프로그램에 참여한 회원들의 프로그램의 미흡했던 부분에 대한 개선방향을 논의하는 간담회 시간과 양기영 웃음치료강사의 사회로 한바탕 웃음코너로 나눔을 실천하고 화합하는 시간이 되었다.


구미보건소 주간재활실은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인 장애인을 위한 물리치료 및 한방진료, 운동치료와 더불어 지역내 자원봉사자와의 활발한 연계 활동으로 이∙미용, 웃음치료 등 다양한 재활프로그램으로 거동이 불편한 이들에게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갈 수 있는 사회복귀 훈련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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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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