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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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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30일 오후 대변인 브리핑을 통해 2013년도 만 0-5세 무상교육을 위한 예산 ·1조 4천억원 증액안을 여당과 합의해 처리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내년부터는 만 0-5세 영유아를 둔 가정은 소득계층과 상관없이 보육료 또는 양육수당을 받게된다.
민주당은 또 6.25참전 용사 명예수당과 4.19혁명 공로자 보상금 예산도 상임위에서 인상됐다고 밝혔다.예산안이 본회의를 통과하게 되면 6.25 참전 용사는 지금보다 월 2만원 이상의 명예수당을 받게 된다.
그람그돈누가메꿔넣는데 ... 공직자들이더내보세요 치솟는물가며공공요금사교육비때문에죽겠구만
12/31 00:08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