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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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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신평2동(동장 이영활)은 28일 내린 폭설로 인해 결빙된 관내 도로와 이면도로 및 인도변를 대상으로 이틀에 걸쳐 주민센터와 회계과 직원, 환경미화원, 새마을협의회 회원 등 60여명이 함께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3개조로 편성한 참가자들은 관내 주요 경사로를 중심으로 쌓인 눈을 치우
고 제설용 모래, 염화칼슘을 뿌렸고, 동시에 주민들을 대상으로 내집, 내점포 앞 눈치우기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영활 신평2동장은“ 여러분들의 노고에 힘입어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다닐 수 있게 됐다”며 “ 이틀 간 제설작업에 동참 해 준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