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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제2의 인생을 만끽하십시요.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2월 31일
김천시 공직자 7명 정년퇴임
ⓒ 경북문화신문

30년 이상 김천 시정발전과 시민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한 공직자 7명이 정년퇴임했다.


28일 오전 11시 시청 3층 강당에서 열린 퇴임식은 형식과 격식보다는 퇴임 공무원과 가족, 동료 선후배 및 평소 정을 같이 나누던 지인들 200여명이 한 자리에 모여 공직생활을 마치고 떠나는 퇴임자들을 축하하며 함께 석별의 정을 나누는 자리로 진행됐다.


이날 최국현 회계과장, 김재희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기조 종합민원처리과장, 장정영 복지위생과장, 오정분 위생관리담당, 백명자 봉곡보건진료소장, 여영진 청원경찰이 영예롭게 퇴임했다.


퇴임하는 공무원들에게는 재직기간에 따라 녹조근정 훈장, 옥조근정훈장, 근정포장,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이 수여됐으며, 봉직하는 동안 시정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에 기여한 공적을 기리는 공로패와 감사패가 공무원과 그 배우자에게 수여됐다.


박보생 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70년대 새마을운동을 비롯해 80-90년대 산업화와 2000년대 경제성장의 숨은 일꾼으로 묵묵히 자신의 소임을 충실히 수행한 퇴임공무원과 그 배우자에게 그간 노고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퇴임 후에도 시정 발전과 후배 공무원들을 위해 끊임없는 관심과 애정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이어 퇴임 공무원들은 “그간의 공직생활을 보람되고 의미 있게 마감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동료들과 시민들께 감사드리며 비록 몸은 떠나지만 마음만은 영원한 김천시민으로 남아 <시민모두가 행복한 도시 김천>의 든든한 지원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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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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