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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계사년 희망의 타종행사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1월 01일
ⓒ 경북문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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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계사년 희망의 종이 울렸다.


2012년 12월 31일 오후 11시 20분 부터 동락공원 전자신종 광장에서 열린 구미시 2013 희망의 타종행사에는 매서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3천여명의 시민들이 자리를 가득 메웠다.












  


우렁찬 대북소리와 함께 시작된 행사는 시민 현장 인터뷰, 비보이 댄스에 이어 대형 전광판을 통해 새해 시작을 알리는 카운트다운으로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회상하고 새해의 기쁨과 희망을 기원했다.


2013년을 밝히는 타종은 남유진 시장을 비롯한 기관 단체장과 시민들이 4개조로 총 33차례 이루어졌으며, 참석한 시민 모두는 구미남성합창단과 함께 ‘희망의 찬가’를 합창하며 계사년 새해를 맞았다.












  


이어 마지막 화려한 불꽃놀이와 구미의 역사문화브랜드인 삼족오를 형상화한 오색찬란한 불새가 2013년 시작을 알렸다.


남유진 시장은 신년인사를 통해 “산업현장에서 열심히 뛰어준 기업인과 10만 근로자, 42만 시민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 전하고 계사년에는 시정성과와 결실을 시민 모두가 나누는 ‘행복특별시 구미’를 만들기 위해 시정을 더욱 열정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 임춘구 구미시의회 의장은 “올 한해도 시민생활 현장을 찾아가는 소통의회, 생산적이고 창조적인 의회, 집행기관과의 협력과 지원, 견제와 균형을 유지하는 상생의회로 구미의 미래를 열어가는 희망의 중심이 되겠다.”고 밝혔다.


김태환, 심학봉 국회의원은 국회 회기로 참석하지 못해 축전으로 새해 인사를 대신했다.











  












  ▶남유진 구미시장












  ▶임춘구 구미시의회 의장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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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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