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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인동동 한마음 송년행사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1월 01일
더욱 발전하는 인동동
ⓒ 경북문화신문

한 해 동안 지역발전을 위해 고생하신 노고룰 서로 격려하고,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2012년 인동동 한마음 송년행사가 12월31일 인동동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인동동발전협의회(회장 윤영철)가 주관한 행사에는 장영석 도의원, 김태근 시의원, 각 기관단체장 및 자생봉사단체장 등 지역 주민 15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식전행사로 시정홍보물 상영 및 불우이웃 성금 및 성품전달, 1부 의식행사로 지역발전 유공자 시상, 송년인사 및 축사, 2012년 사업성과 및 2013년 사업보고, 2부 행사는 한해를 마무리하고 희망찬 계사년 새해맞이를 위한 덕담과 건배제의 순으로 진행됐다.


또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화합에 앞장 서 일하며 인동동 발전에 공이 많은 유공자 29명에게 표창패 및 표창장을 전달했으며, 특히 LG디스플레이 석호진 노조 위원장은 개인 사비로 어려운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사랑의 성금 500만원 및 불우이웃 성품 1천3백5십만원을 전달했다.












 


윤영철 회장은 송년사를 통해 “명품구미의 주축인 인동동의 지속적인 발전은 아낌없는 성원과 협조를 보내준 각 기관 단체 및 주민들 덕분이며 2013년에도 살기좋은 인동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김종율 인동동장은 “다가오는 2013년에도 각 기관단체간의 유기적인 업무협조로 더욱 발전하는 인동동 만들기에 전 주민의 뜻을 모아 달라.”며“항상 소통하며 동민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는 행정기관이 될 것”을 약속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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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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