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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13년 지역투자 국비 역대 최고 9조 393억원 확보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1월 01일
대한민국새마을테마공원 조성 사업 예산은 20억 확보 불과
ⓒ 경북문화신문

지난 12월 31일 확정된 정부예산에 반영된 지역투자 국비예산 규모가 역대 최고인 9조 393억 원이었다고 경북도가 이는 지난해 7조 7천434억 원 보다 16.7% 증가된 규모다.


이에따라 광역SOC 인프라 구축, 미래형 첨단과학 산업육성 및 문화․생태관광 기반조성, 도청이전 신도시 조성 등 민선5기 김관용 도지사가 역점적으로 추진해온 시책사업에 가속도가 붙게 됐다. 특히 신규사업 84건 1천485억 원이 반영되면서 향후 총2조 8천327억 원의 투자가 지속적으로 이뤄져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2013년도 정부 예산에 반영된 주요 투자사업은 국토 균형발전 차원에서 끝임 없이 주장해온 광역 SOC사업으로▶- 동서4축(상주~영덕)고속도로 2,300억원(전년대비 증 400억원) 북7축(영덕~울산)고속도로 1,870억원(전년대비 증 405억원) 서5축(봉화~울진)국도확장 980억원(전년대비 증 130억원)▶88(성산~도계)고속도로 2,000억원(전년대비 증 1,000억원)▶ 동해중부선(포항~삼척)철도부설 1,700억원(전년대비 증 600억원) 동해남부선(포항~울산)복선전철화 3,400억원(전년대비 증 1,200억원) 중앙선(도담~영천)복선전철화 400억원 등이다.


100년 먹거리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미래형 첨단과학의 신성장동력 R&D사업은 포항 제4세대 방사광가속기건설 850억원(전년대비 증 400억원) 포스텍내 막스플랑크 한국연구소 설립 65억원(전년대비 증 25억원)제3세대 방사광가속기 공동이용 연구 305억원(전년대비 증 11억원)경산 첨단메디컬 섬유소재 개발 107억원(전년대비 증 38억원) - 차세 건설기계·부품특화단지 조성 105억원(전년대비 증 85억원) 독도 종합해양과학기지 구축 115억원(전년대비 증 10억원) 초광역 연계3D융합산업육성 지원 193억원(전년대비 증 103억원) 등 다.


전통문화유산과 생태자원의 관광자원화를 위한 문화․생태 관광기반 조성은 3대문화권사업 1,097억원(전년대비 증 224억원) 백두대간 테라피 단지조성 405억원(전년대비 증 135억원) 국립 멸종위기종 복원센터 건립 40억원(신규) 낙동강 호국평화공원 조성 90억원(전년대비 증 30억원)경상북도 독립운동 테마파크 조성 20억원(전년대비 증 13억원) 장사상륙작전 전승기념공원 조성 65억원(전년대비 증 24억원) 동해안 관광자원 개발사업으로 25억원(전년대비 증 15억원)▶지오투어리즘 관광자원 개발 15, 십이령 옛길 관광자원화 10)▶ 중부권 관광자원 개발사업으로 15억원(신규) (백두대간 곤충놀이나라5, 춘양목 산삼마을 5억원, 녹색관광 정거장 조성 5)등이다.


 


경상도 700년, 경북의 ‘새천년 신도읍 시대’를 여는 도청이전 신도시 조성사업은 도청 및 도의회 신청사 신축 506억원(전년대비 증 106억원) 도청이전 진입도로 건설 285억원(전년대비 증 85억원) 신도시 조성숲 조성 25억원(신규) 도청 신도시 비점오염저감사업 5억원 등이다.


이외에도 △울릉 사동항(2단계)개발 315억원, △국립 백두대간 목원(봉화군) 363억원, △국립 낙동강 생물자원관 건립(상주시) 262억원, △대한민국새마을테마공원 조성(구미시) 20억원 등이 반영되어 사업 마무리에 차질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또 신규 시책사업 억제 방침에도 불구하고, 신규사업으로 84건 1,485억 원을 반영해 향후 2조 8,327억 원의 투자가 예상된다.


주요 신규사업은 상주~영천간 민자고속도로 건설 500억원 영양 국립 멸종위기종 복원센터(영양군) 40억원- 한국 코미디 창작촌 조성(청도군) 30억원 영주 체류형 농업 창업지원센터 40억원 국립 약용자원연구소 건립(영주시) 12억원 낙동강 풍경트레일 조성 13억원 동해 특산대게 자원회복사업(영덕군) 10억원▶ 영천 영합 바이오가스화 시설사업 5억원▶ 포항 구항 해양공원 조성 15억원▶119 긴급구조 시스템 구축 12억원▶ 울릉도 세계지질공원 등재사업 1.5억원 등이다.


특히,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장윤석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비롯한 예결위원들과 지역 국회의원들의 지역예산에 대한 적극적인 방어와 추가 예산의 확보 노력으로 예산 삭감을 최소화 하면서 현안사업과 신규사업 예산을 대폭 증액 반영했다.


국회에서 증액반영된 주요사업은도청 및 도의회 신청사 건립 412→506억원(증 94억원)▶도청이전 신도시 진입도로 235→285억원(증 50억원) 등 도청이전 지원 사업의 추가 반영과 미래 신성장 동력산업인 차세대 건설기기 부품산업 특화단지 85→105억원(증 20억원)첨단메디컬 섬유소재 개발 97 →107억원(증 10억원)실감미디어산업R&D기반구축 및 성과확산 100→120억원(증 20억원) 등 첨단과학육성사업이다.


동서4축 고속도로 100억원, 영천~언양간 고속도로 30억원 봉화~울진간 국도 30억원, 울릉일주도로 20억원 중앙선 (도담~영천) 복선전철화 40억원 광역 SOC사업에 추가로 대폭 반영돼 지역현안사업을 조기에 완공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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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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