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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출신 경북도의원은 지금/ 구미교육 발전에 전력 투구하는 구자근 경북도의회 의원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1월 02일
광평초교 등하교, 금오초교 다목적강당- 급식소 신축 사업, 사곡역 정차 등 문제 해결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의회 의원 당시 저소득층에 대한 도시가스 보급과 불법주차장 과태료를 활용한 공용주차 시설 등 굵직굵직한 시책사업을 추진토록 했던 구자근 경북도의회 의원이 도의회 차원에서 구미교육발전과 저소득층 복지 사업에 전력투구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를 위해 구자근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의 2012년은 소통과 변화, 그리고 발전을 모색하는데 역점을 뒀다. 제9대 도의회 전반기 당시 행정보건복지위원회와 낙동강살리기특별위원회 활동을 통해 지역의 산적한 현안문제 해결을 한 구의원은 후반기 들어서는 교육위원회에 몸담으면서 구미교육의 발전적 변화를 도모하는데 크게 일조했다.


특히 구의원은 전반기 당시 경북지역 한부모가족의 생활안정과 복지증진을 위한 지원사업을 통한 건강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경상북도 한부모가족 지원 조례’를 대표 발의해 이를 현실화 시켰다. 또 도정질문을 통해 30분 이상 걸어서 등하교 하는 학생들을 위해 매일 자녀의 등하교를 위해 차량을 운행하고, 등하교를 위해 학원에 등록해야 하는 학부모의 부담 해소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라고 요구해 해답을 도출시키기도 했다. 이결과 문제제기 5년만에 원거리 통학문제로 어려움을 겪어 온 광평초등학교 학생들의 통학 문제가 해결됐다.


이와함께 신공항 밀양유치 염원 마라톤 대장정을 통해 지역 민심을 대변한 구 의원은 광역 철도 사업 구간에 구미 사곡역을 정차역으로 정하도록 요구, 이를 가시화시키는 단계를 밟도록 했다.아울러 금오초등학교 등의 협소하고 노후한 다목적 강당 증축 을 위한 30억원의 예산을 확보,원활한 교육과정 운영과 다양한 교수학습 공간을 제공하는데 기여하기도 했다. 특히 개교 30년이 됐으나 유일하게 강당이 없던 금오중학교의 최대 숙원 사업인  다목적강당등의 예산을 확보하기도 했다. 


구 의원은 “지난 해 우리 구미는 사회․경제․문화․교육․복지 등 많은 분야에서 발전을 거듭했고, 불산누출 사고 등 크고 작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시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슬기롭게 역경을 이겨냈다고 밝히고, 이러한 결실은 ” 시민 모두가 자신의 자리에서 묵묵히 그리고 열심히 일한 결과“라고 덧붙였다.


구의원은 또 “ 지금까지의 성과를 발판으로 우리 모두 새로운 구미의 앞날을 향해 새로운 마음으로 출발하자”며 “ 구미시민의 한사람이자,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서 소임을 충실히 수행해 세계 속의 구미․앞서가는 구미교육, 행복한 구미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새해 포부를 밝혔다.


한편 동국대학교 출신의 구의원은 구미문화원과 구미시 체육회 이사 등 다양한 사회활동을 통해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구미시의회 의원을 역임했다.


이어 2010년 제9대 경상북도의원으로 당선돼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위원과 낙동강살리기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의정활동을 펼쳤다. 현재 경제정의시민실천연합 재정위원과 제9대 경상북도의회 후반기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 중이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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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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