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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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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해직 달성지사 유지관리팀장이 2013년 1월 1일자로 신임 한국농어촌공사 구미.김천지사장에 취임했다.
1959년 경북 안동에서 태어난 배 지사장은 1982년 한국농어촌 공사에 입사해 경북지역본부 사업계획팀장, 경산지사 유지관리팀장, 달성지사 유지관리팀장을 역임했으며 부인 김은숙 여사와의 사이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배 지사장은 “지역농업인과 함께 희망을 그려가는 공기업, 깨끗하고 신뢰받는 투명한 경영실현, 고객을 배려하는 현장소통, 행복경영 활성화와 조직의 활력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취임 소감을 밝혔다.
한편 2013년 1월 1일부터 한국농어촌공사 구미지사는 구미/김천시자로 명칭이 변경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