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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료, 양육수당~ 어떻게 지원받나요?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1월 02일
해당 부모님 꼭 숙지해 두세요
ⓒ 경북문화신문

 


 


 


▶누가 얼마를 지원 받을수 있나


<시설 이용 시>


만 0~5세 자녀를 둔 부모님들이 자녀를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내는 경우, 소득계층과 상관없이 누구든지 보육료를 지원받습니다.


만0~2세의 경우, 만0세는 39.4만원, 만1세는 34.7만원, 만2세는 28.6만원을 지원받습니다.


누리과정 대상인 만3~5세의 경우 22만원을 지원받습니다.


*<참고> 연령별 출생연도 및 지원금액


▷만 0세/ 2012.1.1일 이후,39.4만원▷만1세/2011.1.1~2011.12.31,34.7만원▷만2세/2010.1.1~2010.12.31, 28.6만원▷만3세/2009.1.1~2009.12.31,22만원▷만4세/2008.1.1~2008.12.31, 22만원▷만5세/2007.1.1~2007.12.31, 22만원


 


<가정 양육 시>


어린이집, 유치원에 보내지 않고 가정에서 양육하시는 경우에도 소득에 관계없이 모든 분들이 양육수당을 지원받으실 수 있습니다.


12개월 미만은 20만원, 12개월~24개월 미만은 15만원, 24~36개월은 10만원, 36개월 이상부터 만5세까지는 10만원을 지원받습니다.


▶언제까지 지원을 받나


금년에 달라지는 부분은 3월부터 시행됩니다. 어린이집, 유치원 이용 시 보육료․유아학비는 3월 분부터 지원되고 양육수당은 3월 25일 경에 지원됩니다.


▶지원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보육료 지원>


보육료를 지원받기 위해서는 보육료 지원 신청 후 아이사랑카드(유치원은 아이즐거운카드)를 발급받아야 합니다. 2월 초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읍면동 주민센터를 하거나 온라인(www.bokjiro.go.kr)에서 보육료 지원 신청을 하고 아이사랑 카드받으시면 됩니다. (정확한 신청 기간은 추후 안내)


* 카드 발급 금융기관 : KB국민, 우리, 하나SK


신청․발급시 수수료는 없으며, 소득․재산 조사는 하지 않습니다. 기존에 보육료 지원 신청을 하고 아이사랑카드를 발급받으신 부모님들은 새로이 발급받지 않고, 계속 사용하실 수 있기 때문에, 별도로비하실 내용은 없습니다.


다만, 아이사랑카드 사업자 전환에 따라 종전 ‘신한’ 아이사랑를 발급받고 아직 현행 3개 금융기관의 아이사랑카드 전환하지 않으신 경우에는 아이사랑카드를 다시 발급받으셔야 합니다.


* 국민, 우리, 하나SK 및 아이사랑보육포털(http:.//childcare.go.kr)에서 신청


아이사랑카드는 발급받았으나 보육료 지원 신청을 하지 않으신 경우에는 보육료 지원 신청을 꼭 하셔야 합니다.


보육료는 신청일을 기준으로 지원되기 때문에 3월 전에 신청을 마무리하시면 3월분부터 지원을 받고, 3월 이후 신청을 하시면 신청일 이후부터 지원받습니다.


<양육수당 지원>


양육수당의 경우에도 읍면동 주민센터를 하거나 온라인(www.bokjiro.go.kr)에서 양육수당 지원 신청을 하셔야 하며. 신청 후에는 매월 25일 경에 통장에 입금됩니다.


▶보육료는 어린이 집에서만 사용할수 있나, 양육수당은 현금으로 지원하나


보육료는 어린이집 이용 시에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양육수당은 직접 계좌로 정부지원금(현금)을 입금해드립니다.


보육료․유아학비는 반드시 어린이집, 유치원에 다녀야만 지원받을 수 있나요? 영어학원 안 되나


보육료․유아학비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영유아보육법」, 「유아교육법」에 따라 정부에서 인가 어린이집, 유치원하여야 합니다. 영어 학원, 미술 학원은 정부에서 정한 공식적인 보육․교육기관이 아니기 때문에 보육료․유아학비는 지원 받을 수 없습니다.


다만, 가정양육 보조금인 양육수당은 지원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럼 더 이상 어린이집 이용 시 추가 부담은 없는 건가


0~2세의 경우 보육료 추가부담은 없습니다. 다만, 3~5세의 경우 민간어린이집을 이용하는 경우 시․도에서 정한 수납한도액 범위 내에서 일부 본인부담*이 있으나 지원단가를 연차적으로 인상하여 부모부담분을 경감해 나갈 계획**입니다.


* 올해 경기도 기준, 약 5~7만원 본인부담 ** 3~5세 보육료 단가 인상계획 : (‘13) 22만원 → (’14) 24 → (‘15) 27 → (’16) 30


보육료 이외에 특별활동비, 행사비 등 기타 필요경비는 시․도에서 정한 수납한도액 범위 내에서 별도로 납부하셔야 합니다.


3~5세는 누리과정을 적용하는데, 누리과정은 무엇이고 3~5세 유아는 무엇을 배우나


누리과정어린이집, 유치원 어디에 다니든 양질의 과정을 배울 수 있도록 한 어린이집-유치원 공통의 보육․교육 과정입니다. 누리과정은 초등학교 교육과정, 0~2세 표준보육과정연계하여 만3~5세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기초소양, 창의․인성 내용 중심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누리과정은 신체운동․건강, 의사소통, 사회관계, 예술경험, 자연탐구 5개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맞벌이 부모 등은 어린이집에 우선 입소할 수 있나


맞벌이․다자녀 가구 등 어린이집 이용이 꼭 필요한 분들은 「영유아보육법」에 따라 어린이집의 입소 우선권을 갖습니다. 어린이집에서 맞벌이라는 이유로 어린이집 입소를 거부하는 것은 법으로 금지되는 행위입니다.


보육료, 양육수당~ 신청은 이렇게~


◈ 자녀가 어린이집에 다닐 경우 보육료 신청을 위해 아이사랑카드를 발급받으시고 어린이집 등 시설을 이용하지 않는 경우 양육수당을 신청하시면 됩니다.


◈ 그럼 아이사랑카드 발급절차와 양육수당 신청방법을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복지로(www.bikjiro.go.kr)나 아이사랑보육포털(www.childcare.go.kr) 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도 신청 가능하니 꼭! 참고하세요~!


- 아이사랑 카드 발급 안내


 


어린이집 보육료를 지원해주는 아이사랑카드는 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아이사랑카드 신청하러 주민센터로 GoGo~


주민센터 직원분이 체크해주신 부분만 작성하시고 제출하시면 됩니다.


단, 아이가 유치원에 다닐 경우는 같은 신청서에서 보육료 지원에 체크하지 마시고 유아학비 지원 신청에 체크하시면 됩니다~!*^^*


▶작성서류는


1. 사회복지서비스 및 급여 제공(변경) 신청서


 


▷ 신청인의 정보, 가족사항, 부양의무자, 신청인의 범위의 항목 중 신청인, 가족사항 항목에 대해서 작성하시면 됩니다.② 사회복지서비스 및 급여신청서입니다. 내용을 잘 확인 체크 하시고 서명하시면 됩니다.③ 유의사항이 적혀 있으므로 꼼꼼히 잘 읽어보세요.


 


 


그리고 신청서에 아이사랑카드를 어느 금융기관의 카드로 발급 받을 건지 체크합니다.


3개사(국민, 우리, 하나SK) 중 골라 신청하면 해당 금융기관에서 자동발급 전에 확인 전화가 옵니다. ^^ (별도로 은행을 방문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만일, 기존에 보육료 지원 신청을 하고 아이사랑카드를 발급받으신 부모님들은 로이 발급받지 않고, 계속 사용하실 수 있기 때문에, 별도로비하실 내용은 없습니다.


다만, 아이사랑카드 사업자 전환에 따라 종전 ‘신한’ 아이사랑를 발급받고 아직 현행 3개 금융기관의 아이사랑카드 전환하지 않으신 경우에는 아이사랑카드를 다시 발급받으셔야 합니다.


 


* 국민, 우리, 하나SK 및 아이사랑보육포털(http:.//childcare.go.kr)에서 신청


또한, 아이사랑카드는 발급받았으나 보육료 지원 신청을 하지 않으신 경우에는 보육료 지원 신청을 꼭 하셔야 합니다.


보육료는 신청일을 기준으로 지원되기 때문에 3월 前에 신청을 마무리하시면 3월分부터 지원을 받고, 3월 이후 신청을 하시면 신청일 이후부터 지원받습니다.


▶양육수당 신청안내


양육수당도 보육료와 마찬가지로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주민센터 직원분이 체크해주신 부분만 작성하시고 제출하시면 됩니다.


단, 보육료․유아학비와 양육수당은 중복지원되지 않으니 이 점 유의해 주세요~!*^^*


양육수당은 신청 후 매월 25일 경에 통장에 현금으로 입금됩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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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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