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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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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성심요양원 >
경상북도가 2013년 새해를 맞아 4일 다문화가족과 함께 상주 보육원과 구미 성심 요양원을 각각 방문한 가운데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아울러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날 상주 보육원 원생들과 함께 케익을 만든 방문단은 생일을 맞은 16명의 원생에게 생일상을 차려주고 핸드벨 공연을 함께 했다. 또 구미 성심요양원에서는 입소 어르신의 중식 배식과 식사수발을 하는 등 도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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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요양원 |
나눔 봉사 수혜 인원은 상주보육원 83명,구미성심요양원 100명등 183명이었다.
도는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우리사회의 소외계층에 대해 나눔을 실천함으로써 따뜻하고 훈훈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 아울러 다문화가족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는데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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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보육원 |
김관용 도지사는 “새해에는 나눔문화가 확산돼 많은 이들이 동참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도는 나눔봉사단을 더욱 확대해 다문화가족과 도민 모두가 행복하게 어울려 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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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보육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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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보육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