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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메카 김천시 종합스포츠타운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1월 04일
일본 싱크로 팀 재방문

지난 해 4월 김천시 종합스포츠타운 실내수영장과 지상훈련장에서 기량을 연마했던 일본 오사카 하마데라 싱크로팀이 다시 이곳을 찾았다.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쯔루히사 유리코 감독 외 8명의 선수단이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쯔루히사 유리코 감독은 “김천이 전지훈련장으로 뛰어난 시설을 갖추고 있다는 소문을 많이 듣고 작년에 처음 전지훈련을 왔는데 다이빙풀은 물론이고 수영(다이빙)지상훈련장은 일본에서도 찾기 힘든 뛰어난 시설”이라며“최근 중국의 다이빙이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정상권의 실력을 뽐내고 있는데 지상훈련장의 체계적인 훈련이 있어서 가능한 일이었다. 김천은 중국의 시설보다 더 좋을 뿐만 아니라 김천에서 따뜻하게 맞이해 주셔서 다시 오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리코 감독 일행은 지난 3일 입국해 김천파크호텔에 여장을 풀고, 4일 김천시청을 방문하여 시장님께 감사의 뜻을 전하는 감사패를 전달했다.


지도자 2명, 선수 7명으로 구성된 하마데라선수단은 오전에는 수영(다이빙) 지상훈련장에서 기초체력과 기술을 연마하고 오후에는 다이빙풀에서 취약점을 보완하면서 선정된 음악작품에 맞추어 조화로운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김천종합스포츠타운은 지역의 꿈나무 육성, 시민들의 생활체육 공간으로, 엘리트체육 공간으로 다양한 종목의 전지훈련이 연중 이어지고 있다.


김천시에 따르면 지난해 종합스포츠타운에는 110개팀 연인원 20,521명이 전지훈련을 다녀가고 국제 및 전국 규모 체육대회 37개를 개최하여 연인원 228,200명이 다녀갔다.


또 2012년 한해 김천을 방문한 체육관계자는 총 248,721명에 달하며 이로 인한 경제유발효과도 165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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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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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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