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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여러분에게 드리는 건강 칼럼/2013년 이것만은 꼭!( 평생 건강생활백서 )

한용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1월 04일
한용태 한국건강관리협회경상북도지부 대구북부종합검진센터건강증진의원장
ⓒ 경북문화신문

 


새해 계획은 누가 뭐라 해도 ‘건강’이다. 건강을 위한 왕도는 없기 때문에 매일매일 건강을 위한 꾸준한 실천이 모일 때 비로소 질병 없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올 한해를 건강하게 보내고 나아가 평생을 건강하게 살아가길 원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금연,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아


새해 목표 중 가장 작심살일이 되기 쉬운 것이 바로 금연이 아닐까. 금연은 하루아침의 결심으로 성공하기 어렵다. 끊임없는 자신과의 싸움이다. 흡연에 대한 유혹을 뿌리치기 어렵다면 아예 흡연하고 싶은 상황을 만들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 술자리나 흡연자와의 자리를 피하고, 흡연하고 싶을 때 물을 마시거나 사탕, 견과류 등으로 주위를 돌리고 혼자 실천하기 어렵다면 금연클리닉이나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다.


 


▶ 절주, “부어라, 마셔라”는 이제 그만!


최근 119운동이 활발하게 진행 중인데, 건강한 생활을 이해 동참해보는 건 어떨까. 119운동이란 ‘1가지 술로 1차만 하고 9시 전에 끝내는 술자리’를 일컫는 말. 술은 가능한 한 적게, 천천히 마시는 지혜가 필요하다.


만약 마시게 되더라도 한 잔을 두세 번으로 나누어 마시고 물이나 야채를 많이 먹어 음주량을 가능한 한 줄이도록 한다. 술 생각에서 벗어날 수 있는 취미활동을 만들어보는 것도 좋다.


▶ 하루 30분 운동, 평생 건강 좌우한다


규칙적인 운동이야말로 건강을 지키고 질병을 예방하는 기본 중의 기본이다. 단숨에 효과를 얻기 위해 과한 욕심을 부리는 것은 금물. 연령대와 체력을 고려해 하루 20~30분씩 일주일에 3일 이상 꾸준히 운동하는 습관을 기르는 게 중요하다.


 


▶ 올바른 식습관, 잘 먹어야 건강하다


서구화 된 식습관은 비만과 각종 성인병을 유발하고 노화를 촉진시키는 것은 물론 암 발생 원인이 되기도 한다. 성인이 될수록 열량과 염분이 높은 음식을 피하는 것이 좋다. 또, 전곡류나 채소류, 어육류, 과일류 등을 고르게 섭취해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 잘자는 것이 건강의 시작


잘자는 것은 잘 먹고 구준히 운동하는 것만큼 중요하다. 좋은 잠이란 생체 리듬에 맞게 규칙적으로 충분한 시간 동안 숙면을 취하는 것을 일컫는 말. 자고 나서 개운하고 머리가 맑고 기분이 좋으면 그야말로 좋은 잠을 제대로 잔 것이다.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하루 평균 5~7시간, 최소한 하루 5시간 이상은 자는 것이 좋다. 매일 같은 시간에 잠들고 같은 시간에 일어나는 습관이 중요하다. 낮잠을 자더라도 30분 이상 자지 않도록 유의하고 휴일 아침 늦잠을 자 일주일의 리듬을 깨지 않도록 한다.


저녁 식사는 최소한 잠들기 2시간 전에 하고 카페인을 피해 잠잘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하자.


 


 


 



한용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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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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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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