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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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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구미시 협의회(회장 최병성) 안정호 수석부회장과 강 희 락 교육홍홍보 분과 위원장, 김 복 자 간사가 2012년 대통령(의장 )표창을 수상했다.
▶안정호 수석부회장
평화통일 기반강화를 위한 지역화합 분위기 조성과 범민족 통일의지 결집을 위해 지역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올바른 통일이념을 홍보하고, 통일 후계세대인 청소년 통일교육을 통해 건전한 통일관 함양과 올바른 국가관 정립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또 북한 이탈주민의 빠른 정착 지원 사업을 통해 환경의 이질감을 극복해 지역민으로 적응케 하고, 자문위원 역량강화 및 민주평통의 위상제고와 자문위원 화합 및 사회봉사에 솔선수범한 공로도 높게 평가됐다.
▶강희락 교육홍보 분과위원장
구미시 협의회 14·15기 교육홍보분과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협의회 활성화와 통일기반 조성을 위한 구미시 관내 학부모, 학생들에게 통일교육에 많은 공헌을 했다.
또 학부모대표인 경상북도 학교운영위원장 연합회장직을 수행하면서 국토탐방과 전방부대 견학을 통한 안보의식 강화에 많은 공로를 쌓았다.
▶김복자 간사
투철한 사명감과 국가관으로 왕성한 사회봉사활동을 전개하여 왔다. 특히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구미시협의회 간사로 임명된 이후 남다른 열정과 조국의 평화적 통일기반 조성을 위해 노력해 왔다.
아울러 헌신적인 노력으로 협의회를 모범적으로 운영해 오는 등 조국의 평화적 통일기반 조성과 주민 공감대 형성에 이바지하고, 사회봉사활동에 솔선 참여해 지역민의 사회질서확립에 기여한 공이 인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