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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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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에도 있을 것 같지 않은 한 가족사의 비극으로 국민적 관심을 모으고 있는 고 최진실 전 남편인 고 조성민씨에 대한 부검 결과 자살 소견 결론이 났다.
7일 오전 서울 수서경찰서는 부검 결과 “ 목을 매 자살을 한 것으로 나왔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예정대로 장례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발인은 8일이며, 장지는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소재 분당 스카이 캐슬 추모공원이다.
한편 2008년 모인 최진실 씨가 자살한데 이어 2013년 1월 부인 조성민씨 또한 자살로 생을 마감하면서 둘 사이에 낳은 2명의 자식에 대한 국민적 애절함이 더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