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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포동민 신년 교례회

서일주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1월 09일
“ 상생위해 모두가 힘을 합치자”
ⓒ 경북문화신문

새해를 맞아 동민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불어넣고 활력이 넘치는 동정을 다짐하기 위한 구미시 양포동 신년교례회가 지난 9일 오전 11시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장도익 양포동장과 변우정 도의원, 권기만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장, 황경환, 윤종호 시의원, 김준식 119 옥계센터장,임무식 인동농협 조합장, 장인수 상임이사, 전성호 행정민원계장, 최범식 주민생활 지원계장, 김수연 (총무)주무관을 비롯한 각 자생단체장등 100여명의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신년 교례회에서는 양포동 발전과 지역민의 가정에 행운을 불어넣어 달라고 거듭 기원했다.












 


이날 장도익 동장은 인사말을 통해 “ 부임한지 8개월이 되었지만 여러모로 부족한 점이 많다”면서 “ 이런데도 불구하고 참석하신 여러 기관단체장님, 그리고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에 힘입어 2012년도 구미시 27개 읍면동 중 최우수 상을 수상했다”고 강조했다.












  ▶장도익 동장


또 “ 앞으로도 여러분들의 협조와 협력에 힘입어 동 발전과 주민 여러분들의 생활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동장을 포함한 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힌 장 동장은 “농촌과 도시, 공단이 함께하는 활기차고 가능성이 무한한 양포동에서 우리 모두가 상생할 수 있도록 힘을 합치고, 화합의 정신을 실천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양포동은 동사무소 3층 증축 공사를 준공해 주민편익시설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 거의 1,2지구 택지개발 사업을 2015년까지 순조롭게 마무리하고, 주민들의 여가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구포동 구)오리사육장 부지에 사업비 30억원, 4천60평 규모의 복합체육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서 일주 취재본부장>


 


 



서일주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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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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