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새해를 맞아 동민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불어넣고 활력이 넘치는 동정을 다짐하기 위한 구미시 양포동 신년교례회가 지난 9일 오전 11시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장도익 양포동장과 변우정 도의원, 권기만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장, 황경환, 윤종호 시의원, 김준식 119 옥계센터장,임무식 인동농협 조합장, 장인수 상임이사, 전성호 행정민원계장, 최범식 주민생활 지원계장, 김수연 (총무)주무관을 비롯한 각 자생단체장등 100여명의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신년 교례회에서는 양포동 발전과 지역민의 가정에 행운을 불어넣어 달라고 거듭 기원했다.
이날 장도익 동장은 인사말을 통해 “ 부임한지 8개월이 되었지만 여러모로 부족한 점이 많다”면서 “ 이런데도 불구하고 참석하신 여러 기관단체장님, 그리고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에 힘입어 2012년도 구미시 27개 읍면동 중 최우수 상을 수상했다”고 강조했다.
 |
▶장도익 동장 |
또 “ 앞으로도 여러분들의 협조와 협력에 힘입어 동 발전과 주민 여러분들의 생활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동장을 포함한 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힌 장 동장은 “농촌과 도시, 공단이 함께하는 활기차고 가능성이 무한한 양포동에서 우리 모두가 상생할 수 있도록 힘을 합치고, 화합의 정신을 실천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양포동은 동사무소 3층 증축 공사를 준공해 주민편익시설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 거의 1,2지구 택지개발 사업을 2015년까지 순조롭게 마무리하고, 주민들의 여가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구포동 구)오리사육장 부지에 사업비 30억원, 4천60평 규모의 복합체육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서 일주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