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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익명제보 시스템, 공무원 비리 발본색원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1월 10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는 공직자들의 비리척결을 위한 반부패 청렴시책으로 공직자 비리를 내부직원은 물론 일반 시민들로부터 제보를 받아 시행하는 스마트폰 익명제보시스템을 도입 운영한다.


시는 그동안 시 홈페이지 공직자 비리신고, 청렴∙청탁신고 창구 등 각종 시스템을 운영해 왔지만, 실명신고를 꺼리는 경향 때문에 무용지물화 된 신고제도를 과감히 개선, 공직자들의 비리행위를 근원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익명제보시스템을 도했다.


익명 제보시스템은 IP추적이 불가하고 철저한 익명보장과 실시간 전달이 가능해 강력한 내부통제와 부패방지효과를 거둘 수 있는 시스템이다.


신고인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별도의 로그인을 거치지 않고 3차원 바코드인 QR코드를 찍으면 곧바로 신고창이 뜨게 되고 신고내용을 입력하면 감사담당관만이 확인해 조치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시는 산하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익명신고 QR코드 클린명함, 클린스티커 각 1천600매를 제작해 전 직원에게 배부했으며, 휴게실과 현관 등 직원과 시민 왕래가 많은 장소에도 스마트폰 익명제보 스티커를 부착했다. 아울러 신고사이트 (http://www.redwhistle.org)를 시 홈페이지와 링크 등으로 부정비리에 대해 언제 어디서나 쉽게 제보할 수 있도록 했다.


정완진 감사담당관은 " 시스템을 통해 제보되는 부정비리 공직자에 대해서는 비리사실의 경중과 지위고하를 불문하고 끝까지 추적해 공직비리를 뿌리 뽑아 Clean Gumi 시정 청렴도 1등급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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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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