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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급식 초․중학교 전체 학생 44.5%, 21,692명 학생 확대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1월 11일
읍 /면 전체 학생, 동지역 최저생계비 180% 이하, 다자녀(3인) 가정, 소규모 학교(150명)
ⓒ 경북문화신문

미시가 초․중학교 무상급식 대상을 읍 /면 전체 학생과 동지역 최저생계비 180% 이하, 다자녀(3인) 가정, 소규모 학교(150명) 학생으로 확대 실시한다.


시는 학부모단체, 학교급식지원심의위원회 등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고 타 시․군과 차별된 무상급식 추진을 위해 교육지원청의 소규모 및 저소득층 무상급식 지원사업과 연계. 시비 48억9천2백만원 등 총 96억6천2백만원의 예산을 초․중학교 전체 학생의 44.5%인 21,692명 학생에게 급식비를 지원한다.


또 무상급식비 지원을 포함. 학교급식관련 지원 사업비 188억2천8백만원을 확보해 관내 183개교 유치원․초․중․고․특수학교 학생 7만6천여명에게 우수식재료 구입비, 친환경쌀 차액을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학교급식의 현장요구와 농업·농촌문제 해결을 위해 학교급식지원센터를 설치하고 지산지소 운동 전개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시책도 추진하고 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학교급식 지원 확대는 교육시장으로서 구미를 교육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인 결과이며 학교급식도 교육이라 생각하고 성장기 학생들의 건전한 심신발달과 FTA 체제하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 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지역 우수 농축산물이 학교급식에 더 많이 공급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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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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