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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서의 형설지공, 구미지역 교통사고 급감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1월 11일
2012년 사망자 38명, 전년도 비해 30% 이상감소
ⓒ 경북문화신문

전년에 비해 구미지역 교통사고가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미경찰서는 지난 1년간 교통사고에 따른 시민들의 인적 물적 피해를 줄이기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 사망자수는 총 38명으로 2009년도 60명, 2010년도 51명, 2011년도 52명보다 무려 30% 이사 감소됐다.


구미경찰서는 연초부터 교통사망사고의 주요 원인인 과속운전과 신호위반, 음주운전 등에 대해 지속적인 단속과 함께 예방을 위한 홍보, 시설보완을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교통관리계는 과속운전을 막기 위해 고정식 과속단속장비 외에도 이동식 과속단속 장비를 경북경찰청으로부터 추가 배정 받아 주요 과속 우려 지점 9개소에 설치된 이동식 무인박스를 활용, 과속운전에 대한 단속을 강화했다.


또 시내 주요 교차로나 중앙선 침범행위에 따른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자동차 블랙박스를 활용한 차량 경고 및 계도활동이 운전자와 시민들의 준법질서 정착에 기여했다. 아울러, 음주운전 행위를 뿌리 뽑기 위해 주간 2회등 주9회 이상 릴레이식 시차제 음주단속을 365일내내 펼쳤다. 이와함께 운전자들의 음주운전 분위기 근절을 위한 캠페인, 기업체 교통안전 교육실시 등 단속과 홍보를 병행했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구미경찰서는 2012년도 도내 24개 경찰서 치안활동평가에서 교통분야 1위를 차지했다.


한편 구미경찰서는 올해에도 지난 한해 동안 축척한 노하우를 토대로 시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보다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주요 사고요인이 되는 음주, 과속, 신호위반에 대해선 지속적이고 강력한 단속을 펼치기로 했다.


아울러 교통신호체계 개선, 불합리한 도로구조 개선, 교통약자 보호활동, 교통안전 교육과 캠페인 전개 등 폭넓은 교통안전활동을 통해 구미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기로 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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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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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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