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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 제주 해군기지 공사 불법 강행”강력 비판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1월 11일
ⓒ 경북문화신문

 


민주통합당이 11일 정부가 제주 해군기지 공사를 불법으로 강행하고 있다고 비판했다.민주당은 10일,장하나, 김광진 의원이 제주 해군기지 공사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불법 공사라는 점을 밝히고 제주도민들과 함께 공사 진행에 대해 규탄을 했으나 경찰이 물리력을 동원해 두 의원과 시민단체 회원들을 물리적으로 차단하면서 까지 불법 공사를 강행하고 있다고 거듭 비판했다.


민주당에 따르면 2013년 예산안 국회 통과 당시 “2011년 11월 7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주해군기지(민·군복합형 관광미항)사업조사소위원회에서 권고한 3가지 사항을 70일 이내에 조속히 이행하고 그 결과를 국회에 보고한 후 예산을 집행하도록 한다.”는 조건을 달고.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하지만 70일이 지나지도 않았고, 권고 항 3가지에 대한 어떤 검토보고서도 국회에 도착하지도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예산 집행도 하지 않은 공사를 24시간 강행하고 있다면서 여야간 합의가 휴지조각으로 전락하고 말았다고 주장했다.


민주당은 특히 국방부는 선공사 후 예산집행이라는 해괴한 논리를 내세우면서 공사강행을 규탄하는 제주도민과 시민사회, 야당 국회의원들의 목소리를 묵살하고 있다고 비판하고 입법기관인 국회의 결정이 현장 소장의 결정만도 못한 현실을 새누리당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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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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