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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접종 권장 및 개인위생수칙 준수 당부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1월 11일
미국, 중국 유행 중 계절인플루엔자
ⓒ 경북문화신문

 


생활 속 인플루엔자 예방수칙


▶ 노약자, 만성질환자 등 예방접종 권장대상자는 예방접종을 받는다.


▶ 자주 손 씻기, 양치질하기 등 개인 위생수칙을 잘 지킨다.


▶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에는 손수건이나 휴지 등으로 입을 가리는 기침 에티켓을 지킨다.


▶ 발열과 호흡기 증상(기침, 목 아픔, 콧물 등)이 있는 경우 마스크를 착용한다.


▶ 인플루엔자가 유행할 때에는 가급적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의 방문을 피한다.


▶ 인플루엔자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즉시 의사의 진료를 받는다.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전병율)는 앞으로 계절인플루엔자의 증가 추세가 유행 주의 수준을 넘어설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예방접종과 손씻기, 기침예절 지키기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재당부 하였다.


한편 미국은 4주전부터 최근까지 2.8%에서 5.6%로 증가했고, 중국 북부지역도 3.2%에서 4.2%로 증가 추세에 있다.


이에 따라 질병관리본부는 해당지역 여행객에 대한 계절 인플루엔자 감염 주의 당부 및 항공기, 선박의 승객과 승무원을 대상으로 감시를 강화할 계획이다.


인플루엔자 우선접종 권장대상자는 감염시 폐렴 등 합병증 발생 위험이 높아지므로 아직까지 예방접종을 실시하지 않은 경우 접종을 적극 권장하면서, 건강한 청소년 및 성인은 우선접종 권장대상자는 아니지만 감염으로 인한 학습 및 직무 공백이 발생 할 수 있으므로 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자율적으로 접종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우선 접종 권장 대상자는 65세 이상 노인, 만성질환자, 생후 6~59개월 소아, 임신부, 50~64세 연령 등이다. 보건소의 인플루엔자 백신은 대부분 소진된 상황이고, 민간 병의원에서 예방접종이 가능하다. 예방접종비는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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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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