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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폴리실리콘(주) 염산 누출사고 수습 총력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1월 12일
단순누출 사고 인명피해 없어, 수습마무리 단계
ⓒ 경북문화신문

 


12일 오전 11시경 상주시 청리면 마공리 웅진폴리실리콘(주) 상주공장 미가동 탱크 안에 들어 있던 염산이 누출됐다. 이날 사고는 200t 규모의 탱크 배관이 연일 계속되는 한파로 인해 균열이 생기면서 발생했다.


사고가 발생하자, 상주시청,상주소방서,상주경찰서,대구환경청 등 관계기관에서 120여명이 현장에 투입돼 사고수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장에 전문인력과 소방차,화학차,동력펌프 등을 투입해 탱크내에 있는 염산 제거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비중이 공기보다 무겁기 때문에 피해는 없었다. 또 공장이 가동되지 않아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만일의 사태에 대비, 인근주민(반경 1.5km 내 340가구 760명) 에게 피해예방을 위한 계도 홍보방송을 실시하고 대피준비를 해 왔다.


 


대구지방환경청에서 대기농도를 측정한 결과 오염농도가 0으로 나옴에 따라 주민들은 대피시키지 않고 있다.그러나 염산이 흘러 내려 눈과 섞이면서 화학반응을 일으켜 기체 상태인 염화수소로 변하면서 연기와 같은 심한 증발기체가 사방으로 퍼져 나가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저장된 염산을 공장내 자체 폐수처리장에서 중화를 시킨후 상주시 폐수처리장으로 전량을 이송해 안전하게 처리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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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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