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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민체전 '성공 개최 결의'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1월 14일
경북 도민체전 성공기원 체육인 화합행사
ⓒ 경북문화신문

경북 도민체전 성공기원 체육인 화합행사가 11일 김천 탑웨딩에서 열렸다.


박보생 김천시체육회장, 체육회 관계자 등 약 400명이 참석한 행사는 오는 5월 10일부터 13일까지 김천시에서 개최되는 제51회 경북도민체전이 성공적인 체전이 될 수 있도록 김천시 경기연맹회장 및 전무이사, 읍면동 체육회장, 각급 초·중·고등 학교장 및 체육교사 등 각계각층의 체육관계자가 한데모여 한마음 한뜻으로 성공체전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박보생 체육회장은 “작년 한 해 태풍산바로 인하여 시민체전을 취소하는 아픔을 겪기도 했지만 제93회 전국체전에서 김천시청 여자농구팀, 배드민턴선수단과 함께 레슬링의 황승민, 싸이클의 임지훈 선수가 우승을 하였으며, 최민호에 이어 김재범 선수가 런던올림픽에서 우승하며 김천시민의 자긍심을 높인 값진 성과가 있었다”며, “금년 5월에 개최되는 제51회 경북도민체전이 어느 대회보다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며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한 해 김천시체육을 빛낸 최고체육인상 수여와 우수선수에 대한 표창이 있었으며, 김천시 체육을 빛낸 이태현 천하장사를 비롯한 역대 아시안게임 금메달 리스트인 이진옥, 김정섭 선수 등이 참석해 제51회 경북도민체전 성공을 함께 기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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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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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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