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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사업장 피보험자격 특별자진신고기간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1월 15일
2013년 1월 1일 부터 2월 28일 까지 상시근로자 50인(공사금액 50억원)미만

고용노동부 구미지청(지청장 이기숙)은 2013년 1월 1일 부터 2월 28일 까지 상시근로자 50인(공사금액 50억원)미만 사업장에 대해 소규모 사업장 피보험자격 특별자진신고기간을 운영한다.


구미지청은 2011년부터 사업장 규모별로 단계적으로 고용보험 피보험자 신고의무 위반행위에 대한 과태료 부과기준을 강화해 올해 1월부터는 5인 이상에서 50인 미만 사업장까지 고용보험 취득, 상실 등의 신고를 1개월 이상 지연 신고하는 즉시 과태료를 부과하게 됨에 따라 소규모 사업장의 과태료부담으로 인한 고용보험 관련 신고기피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특별히 한시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특히 전체 사업장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5인 미만 사업장도 2013년 6월 까지는 3개월 이상 지연 신고 시 즉시 과태료 부과대상이 되나 2013년 7월 부터는 1개월 이상 지연되는 즉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에 따라 구미지청은 소규모 사업장의 고용보험 피보험자격 신고를 유도하기 위해 특별자진신고기간을 운영한다.


기간에 피보험자격관련(신고 누락된 피보험자격 신고 및 잘못 신고 된 피보험자격 정정) 내용을 자진신고하면 과태료를 면제해준다.


이기숙 지청장은 “누락되거나 잘못 신고한 피보험자격사항이 있음에도, 과태료 부담으로 신고하지 못한 사업주는 이번 기회를 적극 활용하여 잘못된 내용을 바로잡아 피보험자격관리가 올바로 정착되는 계기로 삼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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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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