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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학교 간호보건 졸업생 일본 취업 문 활짝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1월 15일
구미대학교- 일본 국제의료인재지원협회 업무협약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 간호보건분야 졸업생들의 일본 취업문이 활짝 열렸다.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와 일본 국제의료인재지원협회가 15일 간호사 일본 취업 및 교육을 위한 상호교류 협약(MOU)을 체결했기 때문이다.


협약식에는 정창주 총장과 일본 국제의료인재지원협회 오기노 이사장, 김경배 한국사무소장 등 양측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올해부터 선발된 간호과 학생들은 일본에 현장실습과 연수를 떠난다. 또한 현지 병원에서 면접을 통해 사전 취업약정을 맺게 되면 졸업 전까지 일본어 집중교육을 받고 일본으로 취업하게 된다.


협약 내용에는 ▲상호 연계된 교육과정 공동 개발 ▲일본 관련기관 현장실습 및 견학 제공 ▲졸업생의 일본 취업지원 ▲연수프로그램의 개발 및 운영 ▲각종 프로젝트 공동 진행 ▲상호 정보교류 등을 담고있다.












 


국제의료인재지원협회 오기노 이사장은 “한국의 취업 명문대로 알려진 구미대와 상호교류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다”며“간호보건 분야의 실효성 높은 협력으로 우수한 보건전문 인력이 일본에 많이 취업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정창주 총장은 “이번 협약으로 간호보건계열 학생들이 일본으로 진출할 수 있는 큰 교두보를 마련했다”며 “글로벌 인재양성을 통한 해외취업을 확대하는 다양한 국제화 프로그램에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일본 국제의료인재지원협회는 일본 취업을 희망하는 외국인의 교육과 지원을 통해 일본의 의료환경 개선과 발전, 국제인재 교류의 추진을 목적으로 설립된 일반사단법인이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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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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