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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미 구미여성기업인협의회 신임 회장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1월 16일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여성기업인 협의회
ⓒ 경북문화신문

김경미 대표가 구미여성기업인협의회 신임 회장으로 취임했다.


전동지게차 전문업체인 수성 F.L를 운영하고 있는 김경미 신임 회장은 16일 구미센츄리호텔에서 열린 구미여성기업인협의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통해 “2013년은 구미가 낳은 여성대통령의 탄생으로 그 어느 때보다 사회적으로 변화가 요구되고 있는 시기이며, 여성이 역량을 발휘 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로 중책을 맡아 어깨가 무겁다”며“초대 변태희 회장을 비롯해 역대 회장들이 다져놓은 탄탄한 토대위에서 좀더 소통하고 상생할 수 있도록 협력해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여성기업인 협의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는 취임 소감을 밝혔다.















 


<2013년 임원명단>


회장 김경미(수성 F.L)


부회장 김묘라(대영정밀), 정민선(씨알디)


이사 허현수(홍익산업(주)), 이명랑(한라인더스트리)


감사 엄재숙(진산크라텍), 최성자(구미타임즈)


재무 최수경((주) 예림사)


총무 최민정(홍진산업사)














 












  ▶황경희 전임 회장(사진 좌)












 












  












  ▶이현희 구미경찰서장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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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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