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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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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대학병원인 차의과학대학교 부속 구미차병원이 병원계에서 유일하게 산재근로자 재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근로복지공단이 발표한 2012년 산재근로자의 심리적 안정, 조속한 사회복귀 및 직업복귀 등을 지원하기 위한 '희망찾기프로그램'과 '사회적응프로그램' 위탁 운영 기관 평가에 따르면 전국 5개 복지 시설기관과 1개 의료기관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가운데 구미 차병원이 병원으로는 유일하게 선정됐다.
구미차병원은 산재근로자와 그 가족들의 심리적 불안과 스트레스를 해소와 산재근로자의 요양 후 원활한 사회, 직업복귀, 가족문화 회복 지원사업을 2010년부터 실시해 많은 산재근로자에게 자기관리와 적응능력을 배가시켜 원활한 직장 복귀와 가정생활을 영유하는데 직접적인 영향력을 주고 있다.
연간 전. 하반기 2차례에 걸쳐 산재근로자 희망찾기 및 사회적응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구미차병원은 능동적인 수행능력과 적극적인 추진 성과로 2010년에 이어 또다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산재근로자 재활프로그램 운영 잘하는 공업도시의 거점병원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