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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밝은 구미시립중앙도서관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1월 17일
1층, 2층 열람실 LED조명 교체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립 중앙도서관이 맑고 밝아졌다.


시립중앙도서관은 효율이 낮은 기존 형광등이던 1층, 2층 열람실을 LED조명으로 교체했다.


그 결과 조도가 978LX로 개선되어 장시간 사용하는 열람실 이용객에게 균일한 조도로 눈부심과 피로감을 최적화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에만 집중할 수 있는 분위기를 돕고 있다.


이번 LED교체로 년간 에너지절약 21,000kwh와 전기료 1백53만원 정도의 예산을 절감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이밖에도 도서관 1층 화장실 개보수와 전시실 조명교체, 후문 비가림막 설치 등 부대시설 이용에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또 앞으로 시립중앙, 인동, 상모정수, 봉곡, 선산도서관 등 열람실 조도를 점검하고 조도가 낮고 오래된 형광등기구를 LED조명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하루 이용인원이 평일은 5,500명 휴일은 9,000명 정도인 시립중앙도서관은 공원 안에 있어 접근성 좋고 주변 환경이 잘 어울려 전국 어느 도서관에도 뒤지지 않는 여건이 조성되어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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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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