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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화재 발생 제로 도전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1월 18일
경상북도 소방본부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 소방본부가 설 연휴를 앞두고 도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화재 제로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지난해 설 연휴기간 동안 경북에서는 38건의 화재가 발생해 2명 부상과 함께 3억 8천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특히 기간 중의 화재는 가정주택의 경우 집을 비우면서 안전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아 발생하는 사례가 많았다.


또 마트와 전통시장의 경우 피난 통로상 물품적치, 가판대 설치 등으로 인명대피가 곤란해 대형 인명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높은 것으로 지적되기도 했다.


이를 위해 유사시 다수의 인명피해 우려가 있는 백화점, 대형마트, 영화관 등 주요 다중이용시설 33개소에 대해 시·군과 합동으로 민간 자율안전관리 능력을 확인하는 소방특별조사 및 비상구 안전관리 단속을 오는 2월 6일까지 실시한다.


아울러 지하 다중이용업소, 사회복지시설 등 취약대상에 대해서는 소방서에서 1대 1 지도방문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관계자 안전교육 및 연휴기간 중 소방안전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교육할 방침이다.


또 주요 전통시장 98개소에 대해서는 소방시설 유지관리 실태점검을 실시하고, 도민들이 많이 찾는 재래시장 곳곳에서 화재예방 캠페인을 진행하는 한편, 의용소방대, 상가번영회와 함께 소방통로 확보훈련을 진행키로 했다.


아울러 설 연휴기간인 2월 8일부터 2월 12일까지를 특별경계근무기간으로 정해 소방인력 1만4,227명의 24시간 비상근무체제를 강화하고, 역ㆍ터미널 등 28개소에 119구급대의 현장배치, 소방헬기 특별예찰활동을 통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확립하는 등 도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울일 계획이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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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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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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